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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과 함께하는 열린의회경주시의회 박종우 의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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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언회의록 제300회 [임시회] 문화도시위원회 제1차 회의록 박종우 위원입니다. 지금 아동 보호구역하고 노인 보호구역하고 중복되는 경우도 더러 있습니까? 2026-08-26
- 발언회의록 제300회 [임시회] 본회의 제1차 회의록 존경하는 경주시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시의회 의회운영위원장 박종우 의원입니다. 먼저 본 의원에게 5분 자유발언의 기회를 주신 임활 의장님과 동료의원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아울러 최근 계속된 가뭄 속에서 용수 확보와 현장 대응을 위해 밤낮없이 애써주신 주낙영 시장님을 비롯한 공직자 여러분의 노고에도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오늘 본 의원은 경주를 더욱 안전한 도시로 만들기 위해 몇 가지 제안을 드리고자 합니다. 올해 경주시민의 안전을 위협하는 사건이 있었습니다. 바로 손곡동 불법폐기물 매립 사건입니다. 손곡동 227번지 일원에 최대 5만t으로 추정되는 불법폐기물이 매립되었습니다. 현장을 직접 확인해 보니, 마을 뒤편 골짜기에 불법폐기물이 계단식으로 매립되어 있었습니다. 그 아래에는 마을주민이 농사를 짓고 있었고, 곳곳에서 침출수의 흔적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침출수는 토양과 지하수로 유입되어 마을 주변을 오염시킬 수 있기 때문에 주민들이 불안해 하는 것은 너무나 당연한 일입니다. 2년 전 서면 도리에서도 동일한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매립된 위치는 영천과 경계지역이며, 현재까지도 원상복구 되지 않고 매립된 상태로 그대로 남아있습니다. 비가 오면 침출수가 흘러나오고 있어 심곡지로 유입될까 우려되는 상황입니다. 그 피해와 고통은 고스란히 주민들이 감당하고 있습니다. 더욱이 경주 내남을 접하고 있는 울주군 내와리에서도 동일한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동영상 시청) 지금 같은 행정으로는 불법폐기물 매립 사건이 또다시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에 본 의원은, 다음과 같이 경주시가 ‘사후 대응’이 아닌 ‘사전 예방’중심의 보다 과감한 행정으로 전환해 주실 것을 강력히 촉구합니다. 첫째! 지역주민 중심의 마을 단위 감시체계를 구축하여 단 한 건의 주민 제보가 들어오더라도 관련 부서 간에 즉시 공유되고 신속한 현장 확인과 대응으로 이어지는 유기적인 협업체계를 갖추어 주십시오. 이와 함께 지자체 간 경계지역과 덤프트럭의 진출입이 쉬운 도로에 CCTV와 드론 등을 적극 활용한 밀착 감시체계를 가동해 주십시오. 둘째! 불법행위자에 대해서는 가능한 모든 법적 수단을 동원하여 단호하게 책임을 묻고, 다시는 경주에 발을 붙이지 못하도록 철저히 근절해 주십시오. 손곡동과 서면 도리에 불법 매립된 폐기물을 처리하고 원상복구 하려면 자그마치 100억 원의 혈세가 투입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불법폐기물이 반복 매립되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그들에게는 처벌의 위험을 감수하더라도 불법행위로 범죄수익을 취하는 것이 더 이득이라고 잘못된 인식이 자리잡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렇기에 불법행위로 얻는 범죄수익보다 훨씬 큰 대가를 치르게 해야 합니다. 경주 수사기관과 긴밀히 소통하여 폐기물의 발생·배출·운반·매립 과정에 관여한 자들의 책임 소재가 낱낱이 규명되도록 적극 힘써주십시오. 경주에서의 불법행위는 반드시 적발되고 행정처분, 형사처벌, 범죄수익 전액 환수 등 모든 법적책임이 끝까지 뒤따른다는 확고한 원칙을 세워야 합니다. 철저한 예방에 맡은 바 책임과 역할을 다할 때 최선을 다한 대응으로 다시는 같은 일이 발생하지 않을 때 경주는 시민이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도시가 될 것입니다. 경주시의 전향적이고 적극적인 조치를 기대하며, 이상으로 발언을 마치겠습니다. 끝까지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2026-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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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언회의록
- 발언회의록 제300회 [임시회] 문화도시위원회 제1차 회의록 박종우 위원입니다. 지금 아동 보호구역하고 노인 보호구역하고 중복되는 경우도 더러 있습니까? 2026-08-26
- 발언회의록 제300회 [임시회] 본회의 제1차 회의록 존경하는 경주시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시의회 의회운영위원장 박종우 의원입니다. 먼저 본 의원에게 5분 자유발언의 기회를 주신 임활 의장님과 동료의원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아울러 최근 계속된 가뭄 속에서 용수 확보와 현장 대응을 위해 밤낮없이 애써주신 주낙영 시장님을 비롯한 공직자 여러분의 노고에도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오늘 본 의원은 경주를 더욱 안전한 도시로 만들기 위해 몇 가지 제안을 드리고자 합니다. 올해 경주시민의 안전을 위협하는 사건이 있었습니다. 바로 손곡동 불법폐기물 매립 사건입니다. 손곡동 227번지 일원에 최대 5만t으로 추정되는 불법폐기물이 매립되었습니다. 현장을 직접 확인해 보니, 마을 뒤편 골짜기에 불법폐기물이 계단식으로 매립되어 있었습니다. 그 아래에는 마을주민이 농사를 짓고 있었고, 곳곳에서 침출수의 흔적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침출수는 토양과 지하수로 유입되어 마을 주변을 오염시킬 수 있기 때문에 주민들이 불안해 하는 것은 너무나 당연한 일입니다. 2년 전 서면 도리에서도 동일한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매립된 위치는 영천과 경계지역이며, 현재까지도 원상복구 되지 않고 매립된 상태로 그대로 남아있습니다. 비가 오면 침출수가 흘러나오고 있어 심곡지로 유입될까 우려되는 상황입니다. 그 피해와 고통은 고스란히 주민들이 감당하고 있습니다. 더욱이 경주 내남을 접하고 있는 울주군 내와리에서도 동일한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동영상 시청) 지금 같은 행정으로는 불법폐기물 매립 사건이 또다시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에 본 의원은, 다음과 같이 경주시가 ‘사후 대응’이 아닌 ‘사전 예방’중심의 보다 과감한 행정으로 전환해 주실 것을 강력히 촉구합니다. 첫째! 지역주민 중심의 마을 단위 감시체계를 구축하여 단 한 건의 주민 제보가 들어오더라도 관련 부서 간에 즉시 공유되고 신속한 현장 확인과 대응으로 이어지는 유기적인 협업체계를 갖추어 주십시오. 이와 함께 지자체 간 경계지역과 덤프트럭의 진출입이 쉬운 도로에 CCTV와 드론 등을 적극 활용한 밀착 감시체계를 가동해 주십시오. 둘째! 불법행위자에 대해서는 가능한 모든 법적 수단을 동원하여 단호하게 책임을 묻고, 다시는 경주에 발을 붙이지 못하도록 철저히 근절해 주십시오. 손곡동과 서면 도리에 불법 매립된 폐기물을 처리하고 원상복구 하려면 자그마치 100억 원의 혈세가 투입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불법폐기물이 반복 매립되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그들에게는 처벌의 위험을 감수하더라도 불법행위로 범죄수익을 취하는 것이 더 이득이라고 잘못된 인식이 자리잡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렇기에 불법행위로 얻는 범죄수익보다 훨씬 큰 대가를 치르게 해야 합니다. 경주 수사기관과 긴밀히 소통하여 폐기물의 발생·배출·운반·매립 과정에 관여한 자들의 책임 소재가 낱낱이 규명되도록 적극 힘써주십시오. 경주에서의 불법행위는 반드시 적발되고 행정처분, 형사처벌, 범죄수익 전액 환수 등 모든 법적책임이 끝까지 뒤따른다는 확고한 원칙을 세워야 합니다. 철저한 예방에 맡은 바 책임과 역할을 다할 때 최선을 다한 대응으로 다시는 같은 일이 발생하지 않을 때 경주는 시민이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도시가 될 것입니다. 경주시의 전향적이고 적극적인 조치를 기대하며, 이상으로 발언을 마치겠습니다. 끝까지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2026-08-25
- 발언회의록 제299회 [임시회] 문화도시위원회 제3차 회의록 (거수)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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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분자유발언
- 5분자유발언 5분자유발언 ○박종우 의원 존경하는 경주시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시의회 의회운영위원장 박종우 의원입니다. 먼저 본 의원에게 5분 자유발언의 기회를 주신 임활 의장님과 동료의원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아울러 최근 계속된 가뭄 속에서 용수 확보와 현장 대응을 위해 밤낮없이 애써주신, 주낙영 시장님을 비롯한 공직자 여러분의 노고에도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오늘 본 의원은 경주를 더욱 안전한 도시로 만들기 위해 몇 가지 제안을 드리고자 합니다. 올해 경주시민의 안전을 위협하는 사건이 있었습니다. 바로 손곡동 불법폐기물 매립 사건입니다. 손곡동 227번지 일원에 최대 5만t으로 추정되는 불법폐기물이 매립되었습니다. 현장을 직접 확인해 보니, 마을 뒤편 골짜기에 불법폐기물이 계단식으로 매립되어 있었습니다. 그 아래에는 마을주민이 농사를 짓고 있었고, 곳곳에서 침출수의 흔적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침출수는 토양과 지하수로 유입되어 마을 주변을 오염시킬 수 있기 때문에 주민들이 불안해 하는 것은 너무나 당연한 일입니다. 2년 전 서면 도리에서도 동일한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매립된 위치는 영천과 경계지역이며, 현재까지도 원상복구 되지 않고 매립된 상태로 그대로 남아있습니다. 비가 오면 침출수가 흘러나오고 있어 심곡지로 유입될까 우려되는 상황입니다. 그 피해와 고통은 고스란히 주민들이 감당하고 있습니다. 더욱이 경주 내남을 접하고 있는 울주군 내와리에서도 동일한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동영상 시청) 지금 같은 행정으로는 불법폐기물 매립 사건이 또다시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에 본 의원은, 다음과 같이 경주시가 ‘사후 대응’이 아닌 ‘사전 예방’중심의 보다 과감한 행정으로 전환해 주실 것을 강력히 촉구합니다. 첫째! 지역주민 중심의 마을 단위 감시체계를 구축하여 단 한 건의 주민 제보가 들어오더라도 관련 부서 간에 즉시 공유되고 신속한 현장 확인과 대응으로 이어지는 유기적인 협업체계를 갖추어 주십시오. 이와 함께 지자체 간 경계지역과 덤프트럭의 진출입이 쉬운 도로에 CCTV와 드론 등을 적극 활용한 밀착 감시체계를 가동해 주십시오. 둘째! 불법행위자에 대해서는 가능한 모든 법적 수단을 동원하여 단호하게 책임을 묻고, 다시는 경주에 발을 붙이지 못하도록 철저히 근절해 주십시오. 손곡동과 서면 도리에 불법 매립된 폐기물을 처리하고 원상복구 하려면 자그마치 100억 원의 혈세가 투입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불법폐기물이 반복 매립되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그들에게는 처벌의 위험을 감수하더라도 불법행위로 범죄수익을 취하는 것이 더 이득이라고 잘못된 인식이 자리잡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렇기에 불법행위로 얻는 범죄수익보다 훨씬 큰 대가를 치르게 해야 합니다. 경주 수사기관과 긴밀히 소통하여 폐기물의 발생·배출·운반·매립 과정에 관여한 자들의 책임 소재가 낱낱이 규명되도록 적극 힘써주십시오. 경주에서의 불법행위는 반드시 적발되고 행정처분, 형사처벌, 범죄수익 전액 환수 등 모든 법적책임이, 끝까지 뒤따른다는 확고한 원칙을 세워야 합니다. 철저한 예방에, 맡은 바 역할과 책임을 다할 때 최선을 다한 대응으로 다시는 같은 일이 발생하지 않을 때 경주는 시민이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도시가 될 것입니다. 경주시의 전향적이고 적극적인 조치를 기대하며 이상으로 발언을 마치겠습니다. 끝까지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2026-08-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