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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과 함께하는 열린의회경주시의회 이경희 의원입니다.
- 직위 행정복지위원장
- 선거구 가선거구(황오동, 성건동, 황성동)
- 정당 국민의힘
- 전화번호 054-779-68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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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언회의록 제300회 [임시회] 행정복지위원회 제1차 회의록 자리를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300회 경주시의회 임시회 중 제1차 행정복지위원회를 개회하겠습니다. 동료위원 여러분! 반갑습니다. 바쁘신 일정 중에도 오늘 회의에 참석해 주셔서 대단히 감사드립니다. 오늘 회의는 경주시 고려인 주민 지원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외 여섯(6) 건의 안건을 심사하기 위하여 개회하게 되었습니다. 회의 진행이 순조롭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위원님 여러분의 많은 협조를 부탁드리며, 오늘 의사일정은 배부해 드린 유인물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먼저, 전문위원으로부터 일반사항에 대한 보고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전문위원,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2026-08-26
- 발언회의록 제300회 [임시회] 본회의 제1차 회의록 존경하는 경주시민 여러분! 그리고 임활 의장님과 동료의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황성·성건·황오 지역구 이경희 의원입니다. 먼저, 경주 발전을 위해 애쓰고 계신 주낙영 시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저는 오늘 경주시민의 생명과 안전이 걸린 경주교 개체공사의 조속한 추진을 촉구하고자 이 자리에 섰습니다. 최근 서울 서소문 고가차도 철거 현장의 교량 붕괴 사고와 포항 보릿돌교 붕괴 사례에서 보듯이, 교량 안전사고는 언제, 어디서 발생할지 예측하기가 어렵습니다. 특히 노후 교량의 경우 작은 위험요인도 대형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선제적인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존경하는 경주시민 여러분! 경주교는 1967년경에 최초 설치되어 1988년 확장공사를 거친 60년에 이르는 노후 교량입니다. 더욱이, 2023년 정밀안전진단에서 중앙부가 최하위 등급인 E등급을 받았고 양측 확장부는 C등급을 받았으며, 공용 내하력은 21.1t으로 평가되는 등 교량 전반에 대한 지속적인 안전 관리가 필요한 상황입니다. 경주시는 지난해 APEC을 앞두고 20t 이상 차량의 통행을 제한하고, 높이 제한시설 설치와 차선 조정 등 긴급 안전조치를 시행했습니다. 이는 단순한 예방조치가 아니라 교량의 구조적 상태를 고려한 불가피한 조치였습니다. 그렇다면 경주시는 과연 언제까지 이러한 임시조치에만 의존할 것입니까? 현재의 교통체계는 이미 경주교의 위험성을 전제로 운영되고 있으며, 경주시의 이러한 조치는 어디까지나 시간을 벌기 위한 응급조치일 뿐, 근본적인 해결책이 될 수가 없습니다. 시민의 안전을 근본적으로 확보하기 위해서는 경주교 개체공사를 하루라도 앞당기는 것이 가장 확실한 대책입니다. 현재 경주교 개체사업은 총사업비 약 487억 원을 투입하여 길이 144m, 폭 30m의 왕복 6차로 교량으로 개체하고, 공사 중 교통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약 150m의 가설 교량을 설치할 계획입니다. 그러나 하천기본계획 재수립으로 실시설계가 중단되었다가 재개되는 등 사업이 지연되었으며, 올해 말에 공사가 발주되어 내년 2027년도에 착공되어 2029년도에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필수적인 행정절차를 준수하는 것은 중요합니다. 그러나 시민의 생명과 직결된 사업인 만큼 이제는 단순히 계획된 일정을 지키는 것을 넘어 어떻게 하면 전체 사업 기간을 조금이라도 단축할 수 있을지 적극적으로 고민해야 합니다. 이에 본 의원은 경주시에 세 가지 사항을 강력히 촉구합니다. 첫째, 경주교 개체사업을 최우선 안전사업으로 추진하고 예산 확보에 모든 행정력을 집중해 주십시오. 둘째, 가설 교량의 신속한 발주와 주요 자재의 선제적인 확보를 추진하고, 접속도로·상수관 이설·토공 등 병행 가능한 공정은 본 교량 공사와 동시에 추진하여 전체 공사 기간을 최대한 단축해 주십시오. 셋째, 개체공사가 완료될 때까지 국토안전관리원 등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하여 상시 계측과 정밀점검을 강화하여 현 교량의 안전 관리에 한 치의 소홀함도 없도록 해 주십시오. 존경하는 경주시민 여러분! 경주교는 단순한 노후 교량이 아닙니다. 경주의 남북을 연결하는 핵심 교통축이자 시민들의 일상생활과 지역경제를 연결하는 중요한 기반시설입니다. 만약 예기치 못한 사고로 통행이 중단된다면 시민들의 안전과 교통 불편은 물론, 지역경제에도 막대한 피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안전등급 E등급! 이보다 더 명확한 경고는 없습니다. 경주시는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경주교 개체공사를 한시라도 앞당기고, 가능한 모든 행정적·기술적 방안을 적극적으로 강구해 주실 것을 다시 한 번 강력히 촉구드리며, 이상, 5분 자유발언을 마치겠습니다. 경청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2026-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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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언회의록
- 발언회의록 제300회 [임시회] 행정복지위원회 제1차 회의록 자리를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300회 경주시의회 임시회 중 제1차 행정복지위원회를 개회하겠습니다. 동료위원 여러분! 반갑습니다. 바쁘신 일정 중에도 오늘 회의에 참석해 주셔서 대단히 감사드립니다. 오늘 회의는 경주시 고려인 주민 지원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외 여섯(6) 건의 안건을 심사하기 위하여 개회하게 되었습니다. 회의 진행이 순조롭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위원님 여러분의 많은 협조를 부탁드리며, 오늘 의사일정은 배부해 드린 유인물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먼저, 전문위원으로부터 일반사항에 대한 보고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전문위원,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2026-08-26
- 발언회의록 제300회 [임시회] 본회의 제1차 회의록 존경하는 경주시민 여러분! 그리고 임활 의장님과 동료의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황성·성건·황오 지역구 이경희 의원입니다. 먼저, 경주 발전을 위해 애쓰고 계신 주낙영 시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저는 오늘 경주시민의 생명과 안전이 걸린 경주교 개체공사의 조속한 추진을 촉구하고자 이 자리에 섰습니다. 최근 서울 서소문 고가차도 철거 현장의 교량 붕괴 사고와 포항 보릿돌교 붕괴 사례에서 보듯이, 교량 안전사고는 언제, 어디서 발생할지 예측하기가 어렵습니다. 특히 노후 교량의 경우 작은 위험요인도 대형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선제적인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존경하는 경주시민 여러분! 경주교는 1967년경에 최초 설치되어 1988년 확장공사를 거친 60년에 이르는 노후 교량입니다. 더욱이, 2023년 정밀안전진단에서 중앙부가 최하위 등급인 E등급을 받았고 양측 확장부는 C등급을 받았으며, 공용 내하력은 21.1t으로 평가되는 등 교량 전반에 대한 지속적인 안전 관리가 필요한 상황입니다. 경주시는 지난해 APEC을 앞두고 20t 이상 차량의 통행을 제한하고, 높이 제한시설 설치와 차선 조정 등 긴급 안전조치를 시행했습니다. 이는 단순한 예방조치가 아니라 교량의 구조적 상태를 고려한 불가피한 조치였습니다. 그렇다면 경주시는 과연 언제까지 이러한 임시조치에만 의존할 것입니까? 현재의 교통체계는 이미 경주교의 위험성을 전제로 운영되고 있으며, 경주시의 이러한 조치는 어디까지나 시간을 벌기 위한 응급조치일 뿐, 근본적인 해결책이 될 수가 없습니다. 시민의 안전을 근본적으로 확보하기 위해서는 경주교 개체공사를 하루라도 앞당기는 것이 가장 확실한 대책입니다. 현재 경주교 개체사업은 총사업비 약 487억 원을 투입하여 길이 144m, 폭 30m의 왕복 6차로 교량으로 개체하고, 공사 중 교통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약 150m의 가설 교량을 설치할 계획입니다. 그러나 하천기본계획 재수립으로 실시설계가 중단되었다가 재개되는 등 사업이 지연되었으며, 올해 말에 공사가 발주되어 내년 2027년도에 착공되어 2029년도에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필수적인 행정절차를 준수하는 것은 중요합니다. 그러나 시민의 생명과 직결된 사업인 만큼 이제는 단순히 계획된 일정을 지키는 것을 넘어 어떻게 하면 전체 사업 기간을 조금이라도 단축할 수 있을지 적극적으로 고민해야 합니다. 이에 본 의원은 경주시에 세 가지 사항을 강력히 촉구합니다. 첫째, 경주교 개체사업을 최우선 안전사업으로 추진하고 예산 확보에 모든 행정력을 집중해 주십시오. 둘째, 가설 교량의 신속한 발주와 주요 자재의 선제적인 확보를 추진하고, 접속도로·상수관 이설·토공 등 병행 가능한 공정은 본 교량 공사와 동시에 추진하여 전체 공사 기간을 최대한 단축해 주십시오. 셋째, 개체공사가 완료될 때까지 국토안전관리원 등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하여 상시 계측과 정밀점검을 강화하여 현 교량의 안전 관리에 한 치의 소홀함도 없도록 해 주십시오. 존경하는 경주시민 여러분! 경주교는 단순한 노후 교량이 아닙니다. 경주의 남북을 연결하는 핵심 교통축이자 시민들의 일상생활과 지역경제를 연결하는 중요한 기반시설입니다. 만약 예기치 못한 사고로 통행이 중단된다면 시민들의 안전과 교통 불편은 물론, 지역경제에도 막대한 피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안전등급 E등급! 이보다 더 명확한 경고는 없습니다. 경주시는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경주교 개체공사를 한시라도 앞당기고, 가능한 모든 행정적·기술적 방안을 적극적으로 강구해 주실 것을 다시 한 번 강력히 촉구드리며, 이상, 5분 자유발언을 마치겠습니다. 경청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2026-08-25
- 발언회의록 제299회 [임시회] 행정복지위원회 제2차 회의록 자리를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99회 경주시의회 임시회 중 제2차 행정복지위원회를 개회하겠습니다. 동료위원 여러분! 반갑습니다. 바쁘신 일정 중에도 오늘 회의에 참석해 주셔서 대단히 감사를 드립니다. 회의 진행이 순조롭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위원님 여러분의 많은 협조를 부탁드리며 오늘 의사일정은 배부해 드린 유인물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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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분자유발언
- 5분자유발언 5분자유발언 ○이경희 의원 존경하는 경주시민 여러분! 그리고 임활 의장님과 동료의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황성·성건·황오 지역구 이경희 의원입니다. 먼저, 경주 발전을 위해 애쓰고 계신 주낙영 시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저는 오늘 경주시민의 생명과 안전이 걸린 경주교 개체공사의 조속한 추진을 촉구하고자 이 자리에 섰습니다. 최근 서울 서소문 고가차도 철거 현장의 교량 붕괴 사고와 포항 보릿돌교 붕괴 사례에서 보듯이, 교량 안전사고는 언제, 어디서 발생할지 예측하기가 어렵습니다. 특히 노후 교량의 경우 작은 위험요인도 대형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선제적인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존경하는 경주시민 여러분! 경주교는 1967년경에 최초 설치되어 1988년 확장공사를 거친 60년에 이르는 노후 교량입니다. 더욱이, 2023년 정밀안전진단에서 중앙부가 최하위 등급인 E등급을 받았고 양측 확장부는 C등급을 받았으며, 공용 내하력은 21.1t으로 평가되는 등 교량 전반에 대한 지속적인 안전 관리가 필요한 상황입니다. 경주시는 지난해 APEC을 앞두고 20t 이상 차량의 통행을 제한하고, 높이 제한시설 설치와 차선 조정 등 긴급 안전조치를 시행했습니다. 이는 단순한 예방조치가 아니라 교량의 구조적 상태를 고려한 불가피한 조치였습니다. 그렇다면 경주시는 과연 언제까지 이러한 임시조치에만 의존할 것입니까? 현재의 교통체계는 이미 경주교의 위험성을 전제로 운영되고 있으며, 경주시의 이러한 조치는 어디까지나 시간을 벌기 위한 응급조치일 뿐, 근본적인 해결책이 될 수가 없습니다. 시민의 안전을 근본적으로 확보하기 위해서는 경주교 개체공사를 하루라도 앞당기는 것이 가장 확실한 대책입니다. 현재 경주교 개체사업은 총사업비 약 487억 원을 투입하여 길이 144m, 폭 30m의 왕복 6차로 교량으로 개체하고, 공사 중 교통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약 150m의 가설 교량을 설치할 계획입니다. 그러나 하천기본계획 재수립으로 실시설계가 중단되었다가 재개되는 등 사업이 지연되었으며, 올해 말에 공사가 발주되어 내년 2027년도에 착공되어 2029년도에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필수적인 행정절차를 준수하는 것은 중요합니다. 그러나 시민의 생명과 직결된 사업인 만큼 이제는 단순히 계획된 일정을 지키는 것을 넘어 어떻게 하면 전체 사업 기간을 조금이라도 단축할 수 있을지 적극적으로 고민해야 합니다. 이에 본 의원은 경주시에 세 가지 사항을 강력히 촉구합니다. 첫째, 경주교 개체사업을 최우선 안전사업으로 추진하고 예산 확보에 모든 행정력을 집중해 주십시오. 둘째, 가설 교량의 신속한 발주와 주요 자재의 선제적인 확보를 추진하고, 접속도로·상수관 이설·토공 등 병행 가능한 공정은 본 교량 공사와 동시에 추진하여 전체 공사 기간을 최대한 단축해 주십시오. 셋째, 개체공사가 완료될 때까지 국토안전관리원 등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하여 상시 계측과 정밀점검을 강화하여 현 교량의 안전 관리에 한 치의 소홀함도 없도록 해 주십시오. 존경하는 경주시민 여러분! 경주교는 단순한 노후 교량이 아닙니다. 경주의 남북을 연결하는 핵심 교통축이자 시민들의 일상생활과 지역경제를 연결하는 중요한 기반시설입니다. 만약 예기치 못한 사고로 통행이 중단된다면 시민들의 안전과 교통 불편은 물론, 지역경제에도 막대한 피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안전등급 E등급! 이보다 더 명확한 경고는 없습니다. 경주시는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경주교 개체공사를 한시라도 앞당기고, 가능한 모든 행정적·기술적 방안을 적극적으로 강구해 주실 것을 다시 한 번 강력히 촉구드리며, 이상, 5분 자유발언을 마치겠습니다. 경청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2026-08-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