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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과 함께하는 열린의회경주시의회 김태수 의원입니다.
- 직위 국책사업추진 및 원전특별위원장
- 선거구 자선거구(건천읍, 산내면, 서면)
- 정당 국민의힘
- 전화번호 054-779-6856
- 이메일 kts627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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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언회의록 제300회 [임시회] 행정복지위원회 제1차 회의록 과장님, 질문하겠습니다. 우리 최진열 위원님이 주민 그 조례안 개정에 대해 상당히 고생하셨는데 요. 과장님, 저기 지금 우리 고려인만 지금 우리 이야기하시는 것 같은데 우리 경주에는 다문화 가정이 지금 현재 외국 사람이 지금 실질적으로 우리 시청에 등록된 사람이 몇 명이나 되지요? 2026-08-26
- 발언회의록 제300회 [임시회] 본회의 제1차 회의록 존경하는 경주시민 여러분! 임활 의장님과 동료의원 여러분! 그리고 시민의 안전과 행복을 위해 애쓰고 계시는 주낙영 시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건천·서면·산내 지역구 김태수 의원입니다. 오늘 본 의원은 우리 경주시가 반드시 준비해야 할 과제로 농어촌 지역 어르신들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한 농어촌 마을 365일 안전울타리 구축사업을 제안하고자 이 자리에 섰습니다. 우리 경주시는 이미 초고령화 사회에 진입했습니다. 특히 건천·서면·산내를 비롯한 농촌지역은 고령화가 빠르게 진행되고 있으며, 독거노인도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치매 어르신들의 실종, 농작업 중 사고, 폭염과 한파로 인한 응급상황, 낙상사고 등 각종 안전사고도 반복되고 있습니다. 더욱 안타까운 것은 이러한 사고가 골든타임을 놓치면서 생명까지 위협하는 사례로 이어지고 있다는 점입니다. 우리 시에서도 스마트 경로당 조성, 응급안전안심서비스 등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고 있는 점은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실제 사고는 경로당과 같은 실내공간뿐만 아니라 논과 밭, 비닐하우스, 축사, 산길 등 어르신들이 생활하고 일하는 현장에서 더 많이 발생합니다. 이제는 시설 중심의 안전관리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마을 전체를 하나의 안전망으로 연결하는 정책이 필요한 시점입니다. 본 의원이 제안하는 농어촌 마을 365일 안전울타리 구축사업은 단순히 CCTV를 설치하는 사업이 아닙니다. AI영상분석과 사물인터넷, CCTV, 응급호출 시스템을 연계하여 마을 전체를 실시간으로 관리하는 통합안전관리체계를 구축하는 사업입니다. 특히 산간지역과 통신 음영지역에서도 안정적인 통신이 가능한 TV 유휴 주파수 기술을 활용한다면 농촌환경에 적합한 안전망을 구축할 수 있습니다. 이 사업이 추진되면 독거노인의 응급상황은 물론 치매 어르신의 실종, 낙상사고, 농작업 중 안전사고 등을 보다 신속하게 확인하고 대응할 수 있습니다. 또한 CCTV 통합관제와 마을방송, 재난 대응체계를 하나로 연계하여 위기상황 발생 시에 행정복지센터와 119·112, 그리고 보호자에게 신속하게 상황을 전달함으로써 골든타임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결국 이 사업의 핵심은 첨단기술을 통해 어르신들이 더욱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하는 예방 중심의 안전정책입니다. 본 의원은 33년간 경찰공무원으로 근무하면서 수많은 사고 현장을 경험했습니다. 그 과정에서 사고 이후의 대응보다 사고를 미리 예방하는 시스템이 얼마나 중요한지, 그리고 골든타임 확보가 한 사람의 생명을 살린다는 사실을 누구보다 절실하게 느꼈습니다. 그렇기에 예방 중심의 스마트 안전망 구축은 더 이상 선택이 아니라 반드시 추진해야 할 정책입니다. 본 의원은 경주시 전체를 한 번에 추진하자는 것이 아닙니다. 우선 건천·서면·산내 행정복지센터를 중심으로 TVWS 기지국을 설치하고, 각 지역의 인구 밀집 마을을 대상으로 시범사업을 추진할 것을 제안드립니다. 기존 행정복지센터와 공공시설을 활용하면 예산 부담을 최소화하면서도 사업 효과를 충분히 검증할 수 있을 것입니다. 시범사업의 성과를 바탕으로 단계적으로 확대한다면 경주시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농촌형 스마트 안전도시의 새로운 모델이 될 수 있을 것입니다. 존경하는 시장님 그리고 관계 공무원 여러분! 사람의 생명과 안전은 어떤 정책보다 우선되어야 합니다. 어르신 한 분의 생명을 지키는 일은 한 가정을 지키는 일이며, 더 안전한 경주시를 만드는 일입니다. 건천·서면·산내에서 시작하는 이 사업이 대한민국 농촌 안전정책의 새로운 모델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집행부의 적극적인 검토와 추진을 부탁드리며, 저 또한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상으로 5분 자유발언을 마치겠습니다.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2026-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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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언회의록
- 발언회의록 제300회 [임시회] 행정복지위원회 제1차 회의록 과장님, 질문하겠습니다. 우리 최진열 위원님이 주민 그 조례안 개정에 대해 상당히 고생하셨는데 요. 과장님, 저기 지금 우리 고려인만 지금 우리 이야기하시는 것 같은데 우리 경주에는 다문화 가정이 지금 현재 외국 사람이 지금 실질적으로 우리 시청에 등록된 사람이 몇 명이나 되지요? 2026-08-26
- 발언회의록 제300회 [임시회] 본회의 제1차 회의록 존경하는 경주시민 여러분! 임활 의장님과 동료의원 여러분! 그리고 시민의 안전과 행복을 위해 애쓰고 계시는 주낙영 시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건천·서면·산내 지역구 김태수 의원입니다. 오늘 본 의원은 우리 경주시가 반드시 준비해야 할 과제로 농어촌 지역 어르신들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한 농어촌 마을 365일 안전울타리 구축사업을 제안하고자 이 자리에 섰습니다. 우리 경주시는 이미 초고령화 사회에 진입했습니다. 특히 건천·서면·산내를 비롯한 농촌지역은 고령화가 빠르게 진행되고 있으며, 독거노인도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치매 어르신들의 실종, 농작업 중 사고, 폭염과 한파로 인한 응급상황, 낙상사고 등 각종 안전사고도 반복되고 있습니다. 더욱 안타까운 것은 이러한 사고가 골든타임을 놓치면서 생명까지 위협하는 사례로 이어지고 있다는 점입니다. 우리 시에서도 스마트 경로당 조성, 응급안전안심서비스 등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고 있는 점은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실제 사고는 경로당과 같은 실내공간뿐만 아니라 논과 밭, 비닐하우스, 축사, 산길 등 어르신들이 생활하고 일하는 현장에서 더 많이 발생합니다. 이제는 시설 중심의 안전관리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마을 전체를 하나의 안전망으로 연결하는 정책이 필요한 시점입니다. 본 의원이 제안하는 농어촌 마을 365일 안전울타리 구축사업은 단순히 CCTV를 설치하는 사업이 아닙니다. AI영상분석과 사물인터넷, CCTV, 응급호출 시스템을 연계하여 마을 전체를 실시간으로 관리하는 통합안전관리체계를 구축하는 사업입니다. 특히 산간지역과 통신 음영지역에서도 안정적인 통신이 가능한 TV 유휴 주파수 기술을 활용한다면 농촌환경에 적합한 안전망을 구축할 수 있습니다. 이 사업이 추진되면 독거노인의 응급상황은 물론 치매 어르신의 실종, 낙상사고, 농작업 중 안전사고 등을 보다 신속하게 확인하고 대응할 수 있습니다. 또한 CCTV 통합관제와 마을방송, 재난 대응체계를 하나로 연계하여 위기상황 발생 시에 행정복지센터와 119·112, 그리고 보호자에게 신속하게 상황을 전달함으로써 골든타임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결국 이 사업의 핵심은 첨단기술을 통해 어르신들이 더욱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하는 예방 중심의 안전정책입니다. 본 의원은 33년간 경찰공무원으로 근무하면서 수많은 사고 현장을 경험했습니다. 그 과정에서 사고 이후의 대응보다 사고를 미리 예방하는 시스템이 얼마나 중요한지, 그리고 골든타임 확보가 한 사람의 생명을 살린다는 사실을 누구보다 절실하게 느꼈습니다. 그렇기에 예방 중심의 스마트 안전망 구축은 더 이상 선택이 아니라 반드시 추진해야 할 정책입니다. 본 의원은 경주시 전체를 한 번에 추진하자는 것이 아닙니다. 우선 건천·서면·산내 행정복지센터를 중심으로 TVWS 기지국을 설치하고, 각 지역의 인구 밀집 마을을 대상으로 시범사업을 추진할 것을 제안드립니다. 기존 행정복지센터와 공공시설을 활용하면 예산 부담을 최소화하면서도 사업 효과를 충분히 검증할 수 있을 것입니다. 시범사업의 성과를 바탕으로 단계적으로 확대한다면 경주시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농촌형 스마트 안전도시의 새로운 모델이 될 수 있을 것입니다. 존경하는 시장님 그리고 관계 공무원 여러분! 사람의 생명과 안전은 어떤 정책보다 우선되어야 합니다. 어르신 한 분의 생명을 지키는 일은 한 가정을 지키는 일이며, 더 안전한 경주시를 만드는 일입니다. 건천·서면·산내에서 시작하는 이 사업이 대한민국 농촌 안전정책의 새로운 모델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집행부의 적극적인 검토와 추진을 부탁드리며, 저 또한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상으로 5분 자유발언을 마치겠습니다.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2026-08-25
- 발언회의록 제299회 [임시회] 행정복지위원회 제2차 회의록 담당관님, 수고 많습니다. 9쪽에 보면요. 신도시프로젝트 NUPs 있잖아요. 거기에 보면 신도시프로젝트 참여비라는 게 구체적으로 어떤 내용입니까? 이게요. 1,000만 원이라고 있는데요. 신도시프로젝트 참여비.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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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분자유발언
- 5분자유발언 5분자유발언 ○김태수 의원 존경하는 경주시민 여러분! 임활 의장님과 동료의원 여러분! 그리고 시민의 안전과 행복을 위해 애쓰고 계시는 주낙영 시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건천·서면·산내 지역구 김태수 의원입니다. 오늘 본 의원은 우리 경주시가 반드시 준비해야 할 과제로, 농어촌 지역 어르신들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한 농어촌 마을 365일 안전울타리 구축사업을 제안하고자 이 자리에 섰습니다. 우리 경주시는 이미 초고령화 사회에 진입했습니다. 특히 건천·서면·산내를 비롯한 농촌지역은 고령화가 빠르게 진행되고 있으며, 독거노인도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치매 어르신의 실종, 농작업 중 사고, 폭염과 한파로 인한 응급상황, 낙상사고 등 각종 안전사고도 반복되고 있습니다. 더욱 안타까운 것은 이러한 사고가 골든타임을 놓치면서 생명까지 위협하는 사례로 이어지고 있다는 점입니다. 우리 시에서도 스마트 경로당 조성, 응급안전안심서비스 등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고 있는 점은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실제 사고는 경로당과 같은 실내공간뿐만 아니라 논과 밭, 비닐하우스, 축사, 산길 등 어르신들이 생활하고 일하는 현장에서 더 많이 발생합니다. 이제는 시설 중심의 안전관리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마을 전체를 하나의 안전망으로 연결하는 정책이 필요한 시점입니다. 본 의원이 제안하는 농어촌 마을 365일 안전울타리 구축사업은 단순히 CCTV를 설치하는 사업이 아닙니다. AI영상분석과 사물인터넷, CCTV, 응급호출 시스템을 연계하여 마을 전체를 실시간으로 관리하는 통합안전관리체계를 구축하는 사업입니다. 특히 산간지역과 통신 음영지역에서도 안정적인 통신이 가능한 TV 유휴 주파수 기술을 활용한다면 농촌환경에 적합한 안전망을 구축할 수 있습니다. 이 사업이 추진되면 독거노인의 응급상황은 물론 치매 어르신의 실종, 낙상사고, 농작업 중 안전사고 등을 보다 신속하게 확인하고 대응할 수 있습니다. 또한 CCTV 통합관제와 마을방송, 재난 대응체계를 하나로 연계하여 위기상황 발생 시에 행정복지센터와 119·112, 그리고 보호자에게 신속하게 상황을 전달함으로써 골든 타임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결국 이 사업의 핵심은 첨단기술을 통해 어르신들이 더욱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하는 예방 중심의 안전정책입니다. 본 의원은 33년간 경찰공무원으로 근무하면서 수많은 사고 현장을 경험했습니다. 그 과정에서 사고 이후의 대응보다 사고를 미리 예방하는 시스템이 얼마나 중요한지, 그리고 골든타임 확보가 한 사람의 생명을 살린다는 사실을 누구보다 절실하게 느꼈습니다. 그렇기에 예방 중심의 스마트 안전망 구축은 더 이상 선택이 아니라 반드시 추진해야 할 정책입니다. 본 의원은 경주시 전체를 한 번에 추진하자는 것이 아닙니다. 우선 건천·서면·산내 행정복지센터를 중심으로 TVWS 기지국을 설치하고, 각 지역의 인구 밀집 마을을 대상으로 시범사업을 추진할 것을 제안드립니다. 기존 행정복지센터와 공공시설을 활용하면 예산 부담을 최소화하면서도 사업 효과를 충분히 검증할 수 있을 것입니다. 시범사업의 성과를 바탕으로 단계적으로 확대한다면 경주시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농촌형 스마트 안전도시의 새로운 모델이 될 수 있을 것입니다. 존경하는 시장님 그리고 관계 공무원 여러분! 사람의 생명과 안전은 어떤 정책보다 우선되어야 합니다. 어르신 한 분의 생명을 지키는 일은 한 가정을 지키는 일이며, 더 안전한 경주시를 만드는 일입니다. 건천·서면·산내에서 시작하는 이 사업이 대한민국 농촌 안전정책의 새로운 모델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집행부의 적극적인 검토와 추진을 부탁드리며, 저 또한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상으로 5분 자유발언을 마치겠습니다.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2026-08-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