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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과 함께하는 열린의회경주시의회 이강희 의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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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거구 마선거구(안강읍, 강동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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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화번호 054-779-68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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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언회의록 제299회 [임시회] 본회의 제2차 회의록 존경하는 경주시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안강·강동 지역구 더불어민주당 이강희 의원입니다. 본 의원에게 발언의 기회를 주신 임활 의장님과 동료의원 여러분! 그리고 경주 발전을 위해 애쓰시는 주낙영 시장님과 관계공무원 여러분께도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저는 오늘 경주가 산업 지형의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준비에 대하여 이야기 하고자 합니다. 현재 경주시는 완공되었거나 진행 중인 산업단지와 농공단지가 37개로 전국 기초지자체 중 최고 수준입니다. 이런 양적 성과와 더불어 질적인 준비도 제대로 되어 가는지 점검해 보고자 합니다. 우리 경주는 차세대 원전 및 미래자동차 혁신 생태계 구축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시장님께서도 공약으로 이와 관련된 많은 기업을 유치를 하겠다고 말씀하신 바 있습니다. 하지만 기업유치는 모두가 잘 알고 계시는 것처럼 말이나 의욕만으로만 되는 것이 아닙니다. 아무리 지자체가 유인책을 제시하고 노력하더라도 이윤을 추구하는 기업은 경영에 도움이 되어야 이전을 하고 투자를 합니다. 이와 관련하여 최근에 저희 지역구에 있는 코스닥에 상장되어 있는 기업의 예를 들어 말씀드리겠습니다. 이 기업은 반도체와 산업용 케미컬 관련 소부장 기업으로 상장 후 꾸준히 성장하고 있는 기업입니다. 이러한 기업은 우리 지역 경제에 도움을 주고, 고용을 유지하며, 지역 정주인구 증가에도 기여할 뿐만 아니라 기업의 법인 지방소득세는 세수 기반 강화로 이어질 수 있는 등 매우 긍정적인 효과를 내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러한 기업이 안강에 본사를 두고도 얼마 전 사업확장에 따른 생산능력 확대를 위해 충청남도 모 지자체의 일반산업단지에 350억 원 신축공장 건설 및 설비 투자를 하기로 결정했으며, 1,000억 원 정도를 추가 투자할 계획까지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왜 경주 안강이 아닌지 확인해 보니 주요 요인 중의 하나가 전기공급의 질적인 문제라고 합니다. 경주의 경우 전력 공급이 반도체 관련 산업을 운영하기에는 충분히 준비되어져 있지 않다 라는 것입니다. 현재 이곳은 단 몇 초의 정전일지라도 한 번 발생하면 모든 시스템 정비로 수십억의 손실이 반복되고 있는데, 새로운 투자를 하는 곳은 이 문제가 해결이 된다는 것입니다. 이 문제로 오랜 시간 경주 한전과 해결 방법을 모색해 보았지만, 근본적인 해결이 되지 않아 내린 결정이라는 것입니다. 그동안 경주시는 왜 인지를 못했을까요? 경주는 명실상부한 전기 생산 도시입니다. 그럼 경주가 이 생산된 전기를 충분히 활용하여 지역 산업 활성화의 선순환에 먼저 만전을 기해야 합니다. 이것이 에너지 주권입니다. 그렇지만 아쉽게도 이러한 기반 시설 없이 기업을 오라고 하고, 산업을 발전시킨다는 것은 경주가 얼마나 일차적 제조업에 만족하는지 알려주는 현주소라고 할 수 있습니다. 또 하나의 문제는 북경주 지역은 RE100 e-모빌리티 전용산단 조성을 추진하는 등 산업지형의 변화를 꾀하고 있지만, 전력과 더불어 공업용수 또한 설비 부족으로 여러 산단이 적정량에 턱없이 부족한 것이 현실입니다. 경주시가 진짜 ‘기업하기 좋은 도시’가 되려면 전기 생산 도시의 격에 맞는 전력 공급망을 구축하고, 공업용수의 공급을 위해 만전을 기해야 합니다. 이런 변화와 준비를 통하여 두류 공업지역 또한 각종 폐기물 처리 수치 1위의 오명에서 벗어나고, 산업 지형의 변화를 통한 지역 주민들의 생활 환경권 보호와 아울러 지역 발전의 계기가 될 수 있도록 강력한 대처가 필요합니다. 양적인 발전과 아울러 질적인 육성이 반드시 필요하다 라는 것입니다. 집행부는 오늘 본 의원이 발언한 내용을 적극 검토하여 명실상부한 에너지 주권 도시이자 새로운 산업의 지형을 유치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 주실 것을 당부드리며 발언을 마치겠습니다.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2026-07-30
- 발언회의록 제299회 [임시회] 경제산업위원회 제3차 회의록 과장님, 모르는 단어가 있는데 드문모가 뭐예요? 드문모심기 단지조성사업, 드문모가 뭡니까?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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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언회의록
- 발언회의록 제299회 [임시회] 본회의 제2차 회의록 존경하는 경주시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안강·강동 지역구 더불어민주당 이강희 의원입니다. 본 의원에게 발언의 기회를 주신 임활 의장님과 동료의원 여러분! 그리고 경주 발전을 위해 애쓰시는 주낙영 시장님과 관계공무원 여러분께도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저는 오늘 경주가 산업 지형의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준비에 대하여 이야기 하고자 합니다. 현재 경주시는 완공되었거나 진행 중인 산업단지와 농공단지가 37개로 전국 기초지자체 중 최고 수준입니다. 이런 양적 성과와 더불어 질적인 준비도 제대로 되어 가는지 점검해 보고자 합니다. 우리 경주는 차세대 원전 및 미래자동차 혁신 생태계 구축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시장님께서도 공약으로 이와 관련된 많은 기업을 유치를 하겠다고 말씀하신 바 있습니다. 하지만 기업유치는 모두가 잘 알고 계시는 것처럼 말이나 의욕만으로만 되는 것이 아닙니다. 아무리 지자체가 유인책을 제시하고 노력하더라도 이윤을 추구하는 기업은 경영에 도움이 되어야 이전을 하고 투자를 합니다. 이와 관련하여 최근에 저희 지역구에 있는 코스닥에 상장되어 있는 기업의 예를 들어 말씀드리겠습니다. 이 기업은 반도체와 산업용 케미컬 관련 소부장 기업으로 상장 후 꾸준히 성장하고 있는 기업입니다. 이러한 기업은 우리 지역 경제에 도움을 주고, 고용을 유지하며, 지역 정주인구 증가에도 기여할 뿐만 아니라 기업의 법인 지방소득세는 세수 기반 강화로 이어질 수 있는 등 매우 긍정적인 효과를 내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러한 기업이 안강에 본사를 두고도 얼마 전 사업확장에 따른 생산능력 확대를 위해 충청남도 모 지자체의 일반산업단지에 350억 원 신축공장 건설 및 설비 투자를 하기로 결정했으며, 1,000억 원 정도를 추가 투자할 계획까지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왜 경주 안강이 아닌지 확인해 보니 주요 요인 중의 하나가 전기공급의 질적인 문제라고 합니다. 경주의 경우 전력 공급이 반도체 관련 산업을 운영하기에는 충분히 준비되어져 있지 않다 라는 것입니다. 현재 이곳은 단 몇 초의 정전일지라도 한 번 발생하면 모든 시스템 정비로 수십억의 손실이 반복되고 있는데, 새로운 투자를 하는 곳은 이 문제가 해결이 된다는 것입니다. 이 문제로 오랜 시간 경주 한전과 해결 방법을 모색해 보았지만, 근본적인 해결이 되지 않아 내린 결정이라는 것입니다. 그동안 경주시는 왜 인지를 못했을까요? 경주는 명실상부한 전기 생산 도시입니다. 그럼 경주가 이 생산된 전기를 충분히 활용하여 지역 산업 활성화의 선순환에 먼저 만전을 기해야 합니다. 이것이 에너지 주권입니다. 그렇지만 아쉽게도 이러한 기반 시설 없이 기업을 오라고 하고, 산업을 발전시킨다는 것은 경주가 얼마나 일차적 제조업에 만족하는지 알려주는 현주소라고 할 수 있습니다. 또 하나의 문제는 북경주 지역은 RE100 e-모빌리티 전용산단 조성을 추진하는 등 산업지형의 변화를 꾀하고 있지만, 전력과 더불어 공업용수 또한 설비 부족으로 여러 산단이 적정량에 턱없이 부족한 것이 현실입니다. 경주시가 진짜 ‘기업하기 좋은 도시’가 되려면 전기 생산 도시의 격에 맞는 전력 공급망을 구축하고, 공업용수의 공급을 위해 만전을 기해야 합니다. 이런 변화와 준비를 통하여 두류 공업지역 또한 각종 폐기물 처리 수치 1위의 오명에서 벗어나고, 산업 지형의 변화를 통한 지역 주민들의 생활 환경권 보호와 아울러 지역 발전의 계기가 될 수 있도록 강력한 대처가 필요합니다. 양적인 발전과 아울러 질적인 육성이 반드시 필요하다 라는 것입니다. 집행부는 오늘 본 의원이 발언한 내용을 적극 검토하여 명실상부한 에너지 주권 도시이자 새로운 산업의 지형을 유치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 주실 것을 당부드리며 발언을 마치겠습니다.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2026-07-30
- 발언회의록 제299회 [임시회] 경제산업위원회 제3차 회의록 과장님, 모르는 단어가 있는데 드문모가 뭐예요? 드문모심기 단지조성사업, 드문모가 뭡니까? 2026-07-23
- 발언회의록 제299회 [임시회] 경제산업위원회 제2차 회의록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방금 우리 손윤희 위원님의 질문에 답변이 맞았습니까? 그거 원한, 그 답변 원하시는 거 맞아요?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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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분자유발언 5분자유발언 ○이강희 의원 존경하는 경주시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안강·강동 지역구 더불어민주당 이강희 의원입니다. 본 의원에게 발언의 기회를 주신 임활 의장님과 동료의원 여러분! 그리고 경주 발전을 위해 애쓰시는 주낙영 시장님과 관계공무원 여러분께도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저는 오늘 경주가 산업 지형의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준비에 대하여 이야기 하고자 합니다. 현재 경주시는 완공되었거나 진행 중인 산업단지와 농공단지가 37개로 전국 기초지자체 중 최고 수준입니다. 이런 양적 성과와 더불어 질적인 준비도 제대로 되어 가는지 점검해 보고자 합니다. 우리 경주는 차세대 원전 및 미래자동차 혁신 생태계 구축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시장님께서도 공약으로 이와 관련된 많은 기업을 유치를 하겠다고 말씀하신 바 있습니다. 하지만 기업유치는 모두가 잘 알고 계시는 것처럼 말이나 의욕만으로만 되는 것이 아닙니다. 아무리 지자체가 유인책을 제시하고 노력하더라도 이윤을 추구하는 기업은 경영에 도움이 되어야 이전을 하고 투자를 합니다. 이와 관련하여 최근에 저희 지역구에 있는 코스닥에 상장되어 있는 기업의 예를 들어 말씀드리겠습니다. 이 기업은 반도체와 산업용 케미컬 관련 소부장 기업으로 상장 후 꾸준히 성장하고 있는 기업입니다. 이러한 기업은 우리 지역 경제에 도움을 주고, 고용을 유지하며, 지역 정주인구 증가에도 기여할 뿐만 아니라 기업의 법인 지방소득세는 세수 기반 강화로 이어질 수 있는 등 매우 긍정적인 효과를 내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러한 기업이 안강에 본사를 두고도 얼마 전 사업확장에 따른 생산능력 확대를 위해 충청남도 모 지자체의 일반산업단지에 350억 원 신축공장 건설 및 설비 투자를 하기로 결정했으며, 1,000억 원 정도를 추가 투자할 계획까지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왜 경주 안강이 아닌지 확인해 보니 주요 요인 중의 하나가 전기공급의 질적인 문제라고 합니다. 경주의 경우 전력 공급이 반도체 관련 산업을 운영하기에는 충분히 준비되어져 있지 않다 라는 것입니다. 현재 이곳은 단 몇 초의 정전일지라도 한 번 발생하면 모든 시스템 정비로 수십억의 손실이 반복되고 있는데, 새로운 투자를 하는 곳은 이 문제가 해결이 된다는 것입니다. 이 문제로 오랜 시간 경주 한전과 해결 방법을 모색해 보았지만, 근본적인 해결이 되지 않아 내린 결정이라는 것입니다. 그동안 경주시는 왜 인지를 못했을까요? 경주는 명실상부한 전기 생산 도시입니다. 그럼 경주가 이 생산된 전기를 충분히 활용하여 지역 산업 활성화의 선순환에 먼저 만전을 기해야 합니다. 이것이 에너지 주권입니다. 그렇지만 아쉽게도 이러한 기반 시설 없이 기업을 오라고 하고, 산업을 발전시킨다는 것은 경주가 얼마나 일차적 제조업에 만족하는지 알려주는 현주소라고 할 수 있습니다. 또 하나의 문제는 북경주 지역은 RE100 e-모빌리티 전용산단 조성을 추진하는 등 산업지형의 변화를 꾀하고 있지만, 전력과 더불어 공업용수 또한 설비 부족으로 여러 산단이 적정량에 턱없이 부족한 것이 현실입니다. 경주시가 진짜 ‘기업하기 좋은 도시’가 되려면 전기 생산 도시의 격에 맞는 전력 공급망을 구축하고, 공업용수의 공급을 위해 만전을 기해야 합니다. 이런 변화와 준비를 통하여 두류 공업지역 또한 각종 폐기물 처리 수치 1위의 오명에서 벗어나고, 산업 지형의 변화를 통한 지역 주민들의 생활 환경권 보호와 아울러 지역 발전의 계기가 될 수 있도록 강력한 대처가 필요합니다. 양적인 발전과 아울러 질적인 육성이 반드시 필요하다 라는 것입니다. 집행부는 오늘 본 의원이 발언한 내용을 적극 검토하여 명실상부한 에너지 주권 도시이자 새로운 산업의 지형을 유치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 주실 것을 당부드리며 발언을 마치겠습니다.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2026-07-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