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을 그리는
따뜻한 경주
청년이 머물고 싶은 도시
살기 좋은 경주
일자리와 주거, 교육, 생활·복지·문화와 참여까지 청년의 삶은 어느 한 분야만으로 완성되지 않는다.
경주시는 청년들이 지역에서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생애 주기와 생활 여건을 고려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일자리,
새로운 시작을 응원합니다.구직에서 창업까지,
청년의 첫걸음을 함께
취업 준비 과정에서 가장 큰 부담 중 하나는 시간과 비용이다. 경주시는 국민취업제도 1유형을 통해 최대 60만원(6개월간 최대 360만원)의 구직활동지원금을 지원하며 청년들의 취업 준비를 돕고 있다.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은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청년을 정규직으로 채용한 기업에 최대 720만원을 지원하는 제도로, 지역 청년들의 안정적인 일자리 진입을 뒷받침한다. 창업을 꿈꾸는 청년들을 위한 지원도 이어진다. 청년창업사관학교와 창업 재도전 성공패키지, 모두의 창업 지원 제도 등을 통해 사업화 자금은 물론 교육과 컨설팅까지 체계적인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주거,
든든한 삶의 기반을 마련합니다.
집 걱정을 덜고 미래를 준비하는 힘
청년에게 주거 안정은 미래를 준비할 수 있는 가장 든든한 기반이다. 공공분양과 공공임대주택은 시세보다 낮은 비용으로 주거 공간을 마련할 수 있도록 돕고 있으며, 디딤돌대출과 버팀목 전세자금대출, 월세 지원제도 역시 청년들의 주거 부담을 줄여주고 있다. 전세사기에 대한 불안이 커지는 가운데 전세보증금 반환보증 보증료 지원사업도 시행 중이다. 무주택 청년 임차인의 안전한 주거 환경 조성을 위한 제도로, 주거 불안을 덜어주는 실질적인 지원책이 되고 있다.
교육,
배움의 기회를 넓힙니다.
등록금부터 생활비까지 든든하게
국가장학금과 주거안정장학금, 국가근로장학금은 대학생들의 학업 부담을 덜어주는 대표적인 제도다. 등록금은 물론 주거비와 생활비까지 폭넓게 지원하며 학업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하고 있다. 학자금 대출이 필요한 경우에는 낮은 금리의 등록금·생활비 대출을 이용할 수 있으며, 취업 후 소득이 발생한 이후 상환하는 제도도 운영 중이다. 군복무 중에도 학업을 이어가는 청년들을 위한 지원도 마련돼 있다. 장병e음을 통해 원격 강좌를 수강할 경우 수강료의 최대 80%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생활과 문화,
일상에 여유를 더합니다.
종잣돈부터 문화생활까지 꼼꼼하게
청년미래적금은 만 19세부터 34세까지의 청년이 매월 자유롭게 저축하며 자산을 형성할 수 있도록 돕는 대표적인 금융 지원 제도다. 군 장기복무 초급간부를 위한 장기복무도약 적금과 햇살론 유스 역시 청년들의 경제적 자립을 지원한다. 마음 건강 상담, 청년 식비 지원, 대중교통 K-패스 확대, 청년문화예술패스 등 다양한 생활밀착형 정책도 운영 중이다. 청년들이 일상 속에서 체감할 수 있는 실용적인 지원책들이 삶의 부담을 덜어주고 있다.
모든 청년들의 도전을 응원합니다.
청년도전지원사업과청년성장프로젝트
구직 단절이나 진로 고민으로 어려움을 겪는 청년들을 위한 지원도 강화하고 있다. 청년도전지원사업과 청년성장프로젝트는 개인 맞춤형 상담과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취업과 직업훈련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연계 지원한다. 프로그램 이수자에게는 참여수당과 인센티브가 지급되며, 청년일경험지원사업과 국민내일배움카드, 국민취업지원제도 등 다양한 고용 정책과도 연결된다. 청년 친화형 공간에서 진행되는 초기상담과 맞춤형 프로그램은 청년들이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다시 도전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경주시는 앞으로도 온라인 정책 제안과 오프라인 청년센터 운영 등 청년 참여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청년이 정책의 수혜자를 넘어 직접 정책을 만들고 참여하는 주체가 되는 것, 경주시가 그리는 다음 걸음이다.
청년이 머물고 싶고, 도전하고 싶고, 미래를 그릴 수 있는 도시.
일자리에서 문화까지, 어느 한 분야도 놓치지 않는 정책들이 모여 경주의 내일이 된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