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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오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11월 정기회 개최

작성자
공보관
등록일
2020-11-10
< 황오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매력덩어리!! 파이팅! >

어려운 이웃을 돕는 착한가게 현판식

황오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권칠영·정용하, 위원 19명)는 9일 황오동행정복지센터에서 11월 정기회를 개최했다.

이날 정기회에서는 관내 저소득 학생 40명에게 안경지원 사업추진과 특화사업 공병모아(자생단체회원 등 동민참여) 어려운 이웃돕기 보탬을 위해 ‘공병 판매의 날’ 운영건(매월 1일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 3인 1조 활동)과 경상북도 공동모금회 지원사업 신청건(어둠을 밝히는 안심골목 만들기로 태양광벽부등 20개설치, 소외계층반찬지원사업52세대, 따뜻한 담요 56세대 전달)에 대한 계획을 검토했다.

또한 경상북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지정기탁 협약을 맺어 진행하는 ‘함께 모아 행복금고-나눔과 행복’을 통한 정기기부를 실천(11가게)하고 있는 1호인 ‘우리광고사(대표 박성범)’에 현판을 증정했다.

아울러 정기회가 끝난 이후에는 정기기부를 실천하고 있는 ‘우리들온누리약국(대표 김광진)’을 위원들 전원이 직접 방문해 감사의 뜻을 전하며 현판식을 달아주는 뜻깊은 자리를 마련했다.

박성범 우리광고사 대표는 “많은 금액은 아닐지라도 정기적인 도움을 통해 관내의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꾸준히 지원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용하 민간위원장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활동이란 게 의무가 아닌 어려운 이웃을 돕는 일에 행복을 느끼며 진심을 가지고 활동할 수 있으면 좋겠고 앞으로의 활동도 지금처럼 위원들이 한마음이 되어 좋은 시너지를 낼 수 있으면 좋겠다”며 황오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희망적인 청사진을 그렸다.

권칠영 황오동장은 회의를 마치며 “상반기 코로나19로 인해 황오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활동이 주춤했으나 하반기에 들어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협약체결, 경주시 종합자원봉사센터와 함께한 찾아라 행복마을 사업, 원자력환경공단과 함께 저소득층 학생 안경지원 등 적극적이고 활발한 행동으로 관내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많은 복지혜택을 전해주어 감사하며 앞으로도 꾸준한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 어려운 이웃을 돕는 착한가게: 함께 모아 행복금고-나눔과 행복으로 매달 3만 원 이상의 정기기부를 통해 황오동의 어려운 이웃을 지원해주는 곳은 ‘우리광고사’, ‘행텐주니어’, ‘신&손피부비교의학과의원’, ‘신혜약국’, ‘백미향’, ‘슈에뜨by린’, ‘피클’, ‘건축사무소 예당’, ‘운수대통닭갈비’, ‘우리들온누리약국’, ‘태원건설(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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