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황오동, 지역 자생단체와 함께 설맞이 쾌적한 환경만들기 나서

작성자
공보관
등록일
2021-02-09

환경정비

황오동행정복지센터(동장: 권칠영)는 지난 4일 지역 자생단체 회원들과 함께 다가오는 설을 맞아, 경주를 찾는 귀성객 및 관광객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고자 환경정비 및 방역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환경정비 활동에는 지역 자생단체 회원과 통장협의회, 동직원 등 총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경주역과 성동시장, 중심상가, 버스정류장 등 유동인구가 많은 장소를 위주로 방역을 우선 실시하고 환경 사각지대 무단투기 쓰레기 수거 등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권칠영 황오동장은 “설맞이 환경정비와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한 방역활동에 힘써 주신 자생단체와 통장님들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쾌적하고 청결한 황오동을 만드는 데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또한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설 명절기간 동안 이동을 최소화 해 안전한 명절을 보내시기를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파일
이전글
경주시, 환경복지회관 인근 북천둔치 공중화장실 22일부터 운영
다음글
우성새마을금고, 황오동에 십시일반 마음 모아 물품 전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