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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황오동 나눔과 행복 복지단, 정기회 및 반찬봉사 등 실시

작성자
공보관
등록일
2021-03-31
< ‘안부 묻고 반찬 드리고’ 사업 안건토의 및 반찬전달, 벽부등 설치 봉사 >

정기회의 후 반찬포장을 실시하고 함께 기념촬영

경주시 황오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권칠영·정용하, 위원 19명)인 나눔과 행복복지단에서 30일, 황오동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3월 정기회를 가졌다.

이날 정기회에서는 서호대 경주시의회의장과 배진석 경북도의원, 주석호 경주시의원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해 활동에 대한 사업보고와 결산에 대한 내용, ‘안부 묻고 반찬 드리고’ 사업의 정기적인 지원(월1회 10명 1,800,000원)에 대한 안건토의를 가졌다.

아울러 회의가 끝난 후에는 지난 2월에 진행한 ‘나눔과 행복 함께 만들어가는 따뜻한 황오동 사업’의 2차 지원으로 52명에게 반찬을 포장 및 전달했으며, 황오동의 어두운 골목을 밝힐 안심 태양광 벽부등 설치도 진행했다.

정용하 민간위원장은 “작년의 활동을 되새겨 보며 올해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더 다양하고 필요한 지원을 드릴 수 있는 나눔과 행복 복지단이 되기를 바란다”며 올해의 포부를 밝혔다.

권칠영 황오동장은 회의를 마치며 “지난해 다양한 활동으로 황오동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을 것이라 생각하며, 올해도 따뜻하고 인정 넘치는 황오동이 될 수 있도록 많은 활동을 부탁한다”며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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