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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연기념물

한국관광의 메카 “Beautiful Gyeongju”가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月城 六通里 회화나무
기본정보
  • 종목 천연기념물 제318호
  • 분류 자연유산 / 천연기념물 / 문화역사기념물 / 민속
  • 수량/면적1주
  • 지정(등록)일 1982년 11월 09일
  • 소재지경북 경주시 안강읍 육통리 1428외 3필
  • 소유자경주시 외
  • 관리자경주시
  • 상세정보
    회화나무는 모양이 둥글고 온화하여 중국에서는 높은 관리의 무덤이나 선비의 집에 즐겨 심었다. 우리나라에서는 중국을 왕래하던 사신들이 들여와 향교나 사찰 등에 심었다. 특히, 회화나무는 활엽수 중 공해에 가장 강한 나무로 가로수나 공원수로도 이용된다.
    월성 육통리의 회화나무는 높이 19.1m, 둘레 6.2m로 줄기의 많은 부분이 상해서 나무의 모습이 좋지 못하다. 나무의 나이는 약 400년으로 알려져 있으나, 약 600년 전인 고려 공민왕(재위 1351∼1374) 때 이 마을에 살던 젊은이가 외적을 물리치기 위해 전쟁터로 나가면서 이 나무를 심어놓고 부모님께 자식처럼 키워 달라고 부탁했다고 한다. 그 후 젊은이는 장렬하게 전사하였고 부모는 아들의 뜻대로 이 나무를 자식같이 여기며 가꾸어 오늘의 모습에 이르렀다고 한다. 마을사람들은 매년 정월 대보름에 이 나무 앞에 모여 제사를 지내며 마을의 평화와 풍년을 기원한다고 한다.
    월성 육통리의 회화나무는 오랜 세월동안 조상들의 관심과 보살핌 속에 살아 왔으며, 민속적·문화적 가치가 높아 천연기념물로 지정·보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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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월성 육통리 회화나무 월성 육통리 회화나무 월성 육통리 회화나무 월성안강읍의회화나무 월성안강읍의회화나무 밑둥1 밑둥2 윗부분 잎 전경1 전경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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