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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안권

한국관광의 메카 “Beautiful Gyeongju”가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기림사  #경주템플스테이  #대적광전  #경주사찰  #기림사단풍 
기본정보
  • 주소경주시 문무대왕면 기림로 437-17
  • 전화번호054-744-2292
  • 홈페이지http://www.kirimsa.net
요약정보
관람시간 : 08:00 - 18:00 (동절기 17:00까지) 
관람료: 어른 3,000 / 청소년,군인 2,000 / 어린이 1,500
주차정보 : 전용주차장(유료, 승용 1,000/승합 2,000/대형 3,000원) 이용 

<템플스테이> 
당일형 : 성인/중고생 15,000원 / 초등생 10,000원 
체험형 : 성인/중고생 60,000원 / 초등생 40,000원 
휴식형 : 성인/중고생 40,000원 / 초등생 30,000원 
  • 상세정보

    기림사는 27대 선덕여왕 때인 643년 창건되었다고 전하며, 당시 이름은 ‘임정사’였는데 원효대사가 와서 ‘기림사’로 바꾸었다고 한다.
    조선시대에는 31대 본산의 하나로 불국사를 비롯해 60여 개의 말사를 거느린 거대한 사찰이었다. 
    지금은 불국사의 말사가 되었지만, 비로자나 삼신불이 봉안된 대적광전(보물제 833호)과 약사전, 오백나한을 모신 응진전, 임진왜란 당시 승군들의 지휘본부로 사용된 진남루 등 귀한 유산을 품고 있다.  

    대적광전은 기림사의 본전이다. 보문 415호인 대적광전은 조선 초기 불상의 전형을 갖추고 있는 삼존불을 모시고 있다. 
    대적광전과 진남루 사이 서쪽에 오백나한전이 있고, 그 바로 앞에 높이 3m쯤 되는 아담한 3층석탑이 있다.
    배흘림 양식으로 세워진 탑은 처마 끝은 살짝 들리어 가뿐한 느낌을 주고, 위로 갈수록 줄어들면서 마음을 편하게 해준다.

    대적광전을 마주보고 좌측계단에 오르면 삼천불전이 있다.-
    삼천개의 하얀 불상이 본존불 주변을 둘러싸고 있는데 한 눈에 들어오기 힘들만큼 웅장하다. 

    기림사에서는 산사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계절별 테마로 구성되는데 봄에는 녹차 따는 과정에서부터 차 만드는 과정까지 체험해보고 여름에는 용연폭포에서 명상의 길 체험을 할 수 있다. 또 가을에는 연밭을 감상하며 연차를 시음할 수 있고 산사음악회 공연도 볼 수 있다. 겨울에는 동지, 제야의 타종식과 함께 동해의 해맞이도 볼 수 있으며 그 밖에 만다라 그리기, 마하사 여름수련회, 어린이 여름불교학교도 체험해 볼 수 있다. 

    가을 단풍이 아름답기로 정평이 나 있으며, 템플스테이가 가능한 사찰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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