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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국사권

한국관광의 메카 “Beautiful Gyeongju”가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영지  #아사달 아사녀  #경주 호수  #경주 역사여행 
기본정보
  • 주소경북 경주시 외동읍 괘릉리 1261-1
요약정보
영지석불좌상 위치 : 경주시 외동읍 영지로 622-6
관람시간: 정해진 관람시간 없음
관람료 : 무료
편의시설 : 데크 산책로, 파고라형 벤치
주차정보 : 영지 공용주차장(외동읍 괘릉리 산 58-1, 무료) 이용
 
  • 상세정보
    백제의 이름 난 석공 아사달이 석탑 제작을 위해 신라를 찾았다.
    불국사에서 혼신의 힘을 다해 다보탑을 올렸고, 석가탑을 만드는 중이었다.
    그의 부인 아사녀는 오매불망 기다리던 남편이 오지 않자 서라벌로 왔다. 그러나 탑이 완성되기 전에는 남편을 보지 못한다는 이야기를 듣고 돌아섰다.
    탑이 완성되면 그림자가 비칠 것이라고 들은 못가에서 하염없이 남편을 기다리는 아사녀. 일렁이는 물결에 남편의 환상을 본 아사녀는 그리움에 사무쳐 못에 뛰어들었다.
    마침내 석가탑까지 완성한 아사달은 부인이 왔다는 소식을 뒤늦게 전해 듣고 못가로 달려갔다. 그 곳에서 아내의 죽음을 알게 된 아사달.
    넋 놓아 울던 그는 근처의 큰 바위를 만지기 시작했고, 바위는 아사녀를 닮은 불상이 되어 갔다. 불상을 완성한 그는 사랑하는 부인의 뒤를 따랐다.
    그 후로 못은 그림자 연못이라는 뜻의 ‘영지’라 부르게 되었고, 못 인근의 소나무 숲에 아사달이 아사녀를 위해 만들었다는 불상 ‘영지석불좌상’이 자리해 있다.

    아사달과 아사녀의 애절한 사랑의 장소, 영지 둘레를 따라 거닐 수 있는 산책로가 조성되어 있다.
    영지둘레길과 500여 미터 떨어진 곳에 아사달이 아사녀를 그리며 만들었다는 영지석불좌상도 있으니 함께 둘러보는 것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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