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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내권

한국관광의 메카 “Beautiful Gyeongju”가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비단벌레 전기자동차  #경주 관광지 여행  #동부사적지구 여행  #천연기념물 제496호 
기본정보
  • 주소경상북도 경주시 첨성로 149 (황남동)
  • 전화번호054-750-8658
요약정보
신라시대의 장식유물들에 사용된 비단벌레를 모티브로 한 전기자동차.
경주의 주요유적지를 달린다.
경로: 출발 - 계림 - 향교 - 최부자집 - 교촌마을 - 월정교 - 월성 - 꽃단지 - 월성홍보관(유턴) - 첨성대 - 출발지도착

- 요금: 어른 4,000 / 군인, 청소년 3,000 / 어린이 2,000
  • 상세정보

    비단벌레는 옥충(玉蟲)이라고도 하며 딱정벌레목 비단벌레과에 속하는 몸길이 3~4cm정도로 우리나라에 서식하고 있는 곤충중 가장 아름답다. 역사적 문화적 가치가 높은 곤충으로 문화재청에서 2008년 천연기념물 제 496호 지정하였다. 현재는 변산반도, 해남 두륜산, 완도, 내장산 등 일부지역에만 서식하고 있으며 개체수가 매우 적어 멸종위기 야생동식물 2급으로 지정 보호하고 있다.

    한 여름철 7-8월에 초록색 또는 금록색의 화려한 날개 짓으로 벚나무, 느티나무, 팽나무, 후박나무 등 오래된 활엽수림에 짝을 찾아 날아다니며 애벌레의 먹이가 되는 이 나무들의 껍질에 알을 낳아 번식 한다. 예전부터 우리나라에서 공예 장식품의 소재로 쓰여 왔으며, 가장 유명한 예는 신라시대(5세기초)부터 비단벌레의 날개를 생활에 이용하였다는 것을 황남대총, 금관총과 같은 큰 무덤에서 발굴된 말안장가리개, 발걸이, 허리띠 꾸미개등의 유물에서 발견할 수 있다.

    특히 1973년 부터 1975년까지 황남대총에서 발굴된 말안장은 수천마리의 비단벌레 날개를 사용하였으며 천년의 시간이 흘렀음에도 아름다운 본래의 색깔을 원형 그래도 간작하고 있어 이세상을 놀라게 하였다.

    신라문화 유적지를 찾는 관광객들과 경주시민들이 그 옛날 신라시대 월성 주변 숲속을 날아다니던 비단벌레를 연상하고 옛 선조들이 생활에 활용한 지혜를 재조명하기 위해서 신라의 유물이 가장 많이 분포하고 있는 첨성대를 중심으로 하는 동부사적지 일원에 비단벌레 전기자동차를 운행하고 있다.
    (약 3km의 거리를 하루 11회 운행 / 최대 승차인원 15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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