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빙기 재난취약시설 안전점검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09-02-23
< -자체 점검반 편성, 도로, 공단, 대형건축 공사장, 재난위험 교량 및 시설 등 30개소 > 경주시는 동절기 한파의 영향으로 동결과 융해현상이 반복되면서 축대, 대형공사장, 건축물 등에서 균열 및 붕괴우려가 발생할 가능성이 높은 취약 시설에 대해 일제 점검을 실시해 재해를 미연에 방지키로 했다.

이를 위해 시는 경상북도 및 관련 부서와 1개반 7명으로 구성된 합동점검반을 구성해 다음달 22일까지 해빙기 재난위험시설 안전점검을 실시키로 했다.

시가 이번에 실시하는 해빙기 재난위험 시설로는 관내 국도 4호선 우회도로를 비롯한 천북산업단지·외동 지역 산업단지와 지역에서 건설중인 대형건축공사장, 골프장 조성지, 재난위험시설 D등급 교량시설인 천북면 물천교를 비롯한 인천교와 신계교 등 총 30여 개소를 대상으로 해빙기 안전점검을 실시키로 했다.

주요 점검 내용으로는 △ 대형공사장 안전관리 상태점검 및 안전수칙 교육실시 여·부 △ 기초지반, 보강토 옹벽, 개비온 옹벽, 주변시설 안전성 여·부 △ 절개지, 낙석, 축대 등에 대한 사전 안전점검으로 붕괴예방 △ 전기, 가스, 통신, 상·하수도 등 지하매설물 안전점검 등 을 중점적으로 점검하게 된다.

이밖에도 시는 이번 점검 기간 중에 해빙기 안전사고 위험성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하고 사고예방 및 대처방법 등을 지중 홍보키로 했다.

이번 점검결과 건축물의 균열이나 붕괴가 우려되는 사안에 대해서는 신속히 안전조치를 실시한 후 복구토록 조치하고 공공시설물에 대해서는 신속히 해당 부서에 통보하고 예산을 확보해 조속히 복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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