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 용강동 새마을협의회·부녀회, 옥산서원 환경정화 운동 실시

작성자
공보관
등록일
2021-07-29
< 옥산서원 일원 계곡과 세심마을 중심으로 쓰레기 수거 등 환경정비 나서 >

용강동 새마을협의회·부녀회에서 안강 옥산서원 일원의 환경정화 운동을 펼치는 모습

경주시 용강동 새마을협의회(회장 천진용)와 새마을부녀회(회장 문명숙)는 28일 회원 15여명이 합심해 안강읍 소재 옥산서원 일원의 계곡과 세심마을을 중심으로 환경정화 운동을 실시했다.

이날 환경정화 운동은 본격적인 휴가철을 앞두고 휴양지를 방문할 시민들과 관광객들에게 깨끗한 경주 이미지를 제공하고자 실시했고, 이들은 옥산서원 계곡과 세심마을 일원의 쓰레기 등을 수거하면서 환경정비 활동에 힘을 모았다.

용강동 새마을협의회·새마을부녀회는 정기적으로 환경정비 활동 및 풀베기 활동에 적극 참여하고 있으며, 75세 이상 어르신들의 코로나19 예방접종 시 안내 및 접종지원 자원봉사 활동에도 적극 나서며 타의 귀감이 되고 있다.

천진용 회장은 “무더위가 시작되고 코로나19 확진자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어 다들 힘든 시기이지만, 회원들이 한 마음 한 뜻으로 환경정비 활동에 참여해 뜻 깊은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문명숙 회장은 “휴가철에 경주를 방문할 관광객들에게 쾌적한 휴양지의 이미지로 기억되는 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박효철 용강동장은 “무더운 날씨임에도 불구하고 늘 정기적으로 솔선수범해 환경정화 운동에 앞장서는 용강동 새마을협의회·새마을부녀회 회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동 발전에 지속적인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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