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운은 떨치고 소원성취하소서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10-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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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오동 새마을남.여 지도자들은 경인년 정월대보름을 맞아 3.2~3.3일에 걸쳐, 액운을 쫒고, 복을 바라는 지신밟기를 하였고, 개발자문위원회에서는 2.27 24:00 북정에서 한 해 동안 동민들의 안녕을 기원하는 동제를 지냈다.

이에 새마을남•여 지도자들은 관내에 가가호호 방문, 가정에 행복과 건강을 다졌다.

동제에는 관내의 단체와 주민 100여명이 참석하였고 정성을 다한 음식에 개발자문위원장 김기환의 초헌관으로, 아헌관 오태용, 종헌관에 전인찬. 김광해가 독축을 하였으며, 동민의 평강을 기원하는 마지막 소지를 오렸다.
동장과 개발자문위원들은 동제에 모인 성금으로 음식을 마련, 관내 8개소의 경로당을 방문 노인들의 안부를 전하였다.

지신밟기와 동제로 경인년 한해엔 황오동민과 황오동을 찾는 모든이에게 액운을 떨치고 소원성취 될 것으로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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