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천동 새마을협의회(부녀회) 다문화가족 사랑나눔”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11-06-28

3.새마을봉사.jpg

동천동 새마을협의회(회장 최용찬) 및 부녀회(회장 손영애)는 6월 25일 동천초등학교 강당에서 동천동내 다문화가족 40세대 130명을 초청하여 자체회비로 마련한 음식과 경품제공, 노래자랑으로 타국에서의 외로움을 달래는 행복한 하루를 만들어주었다.

동천동 새마을협의회 및 부녀회는 갈수록 늘어나는 다문화가족의 외로움을 조금이라도 달래고자 지난 3년간 도움이 필요한 다문화가족과 소년소녀 가장을 추천받아 매월 생필품 제공과 대화를 하는 등 많은 활동을 하고 있다.

사랑나눔 행사에는 자체회비 및 후원으로 맛있는 점심과 푸짐한 경품 준비로 참여 가정마다 매우 즐거워하는 모습이었다.

특히 새마을회원이 직접 행사를 진행하고 김종학 동천동장, 박헌오, 최창식 시의원이 끝까지 자리를 함께하여 다문화가족들에게 더욱 즐거운 자리가 되었다.

최용찬 새마을협의회 회장은 “오늘 참여한 다문화가족들의 너무나 행복한 모습을 보니 봉사하는 보람을 느끼고 내년엔 더 좋은 행사를 준비하여 다문화가족에게 지속적인 지원을 하도록 하겠다”고 하였으며, "특히 외부인과의 대화가 가장 필요한 다문화가족에게 새마을협의회 및 부녀회의 활동은 더 안정적인 국내정착을 위하여 많은 보탬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파일
이전글
자연보호안강지회 회장단 이·취임식
다음글
우리 동네에 대학병원이 생겼어요
공공누리 공공저작물 자유이용허락 : 출처표시
경주시청이 창작한 읍면동소식 저작물은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