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훈한 인정모아 아름다움 꽃피워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06-03-03
경주시 현곡면 남사리 330번지 김상도(50세)가 암투병 생활을 하다 사망하여 경주시 현곡면산불감시원 12명이 십시일반으로 성금을 모아 2006년02월27일11시에 고인의 집을 직접방문하여 훈훈한 작은정성을 전달 이웃 현곡면민들의아름다운 인정의 꽃을 피우는 귀감이 되고 있다.

또한 현곡면 산불감시원 12명은 매월 적은인부임 수입 일부를 매월저축, 매년 연말에 독거노인을 방문하여 위로하는 등, 지속적인 관심으로 이웃돕기 운동에 자율적으로 참여하고 후원하고 있어, 이웃과 함께하는 주변 인근 주민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은바 있다.

현곡면 산불 감시원들은 한건의 산불도 없도록 맡은바 책임을 다하고 성실과 실천으로 년고도 문화 관광도시 경주를 살고싶은 도시로 아름답고 쾌적한 세계속의 경주로 이미지를 제고 하고자 노력하고 경주의 도덕적 정신문화가 살아 있음을 실감케 하여 면민들로 부터 귀감이 되고 충효의 고장 아름다운 현곡면 주민들의 참다운 본보기로 꽃피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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