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을 담아주시고 사랑을 퍼가세요”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06-06-12
이름만으로도 함박웃음이 가득해지는 “사랑의 쌀독”이 신라라이온스
(회장 : 박두식)에서 설치하여 일시적인 결식이 우려되는 복지행정 사각
지대에 놓인 가정에 사랑을 전파하고 있다.

중부동사무소내에 설치된 “사랑의 쌀독”은 이웃을 사랑하는 아름다운 이들이 쌀을 채워 넣고, 쌀이 필요한 사람은 언제든지 필요한 양을 양심껏 가져가게끔 되어 있으며, 신라라이온스의 첫 후원(80kg)으로 6월 7일
부터 운영하고 있다.

“사랑의 쌀독”은 예로부터 불우이웃을 돕는데 인색하지 않는 우리 민족성을 대표하는 아름다운 것으로 사회전역에 퍼져있는 불신의 기부문화를
순화시켜주고, 사랑을 주는 손길이 사랑을 담아가는 손길과 맞잡아 사랑과 인정이 넘치는 살기 좋은 동네, 더 나아가서는 서로 돕고 사는 훈훈한 사회가 될것으로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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