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처님 오신 날”을 봉축하며 어려운 이웃에게 위문품 전달...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06-05-03
“부처님 오신 날”을 봉축하여 내남면 명계1리 소재 용화사(구 용문사) 원감 석혜공 주지스님이 자비를 실천해 우리사회에 훈훈한 미담이 되고 있다.

3일 내남면사무소를 방문한 석혜공 스님은 면내 거주하는 독거노인 및 어려운 이웃 150세대에 부처님의 자비의 손길을 전하고자 백미 1,500㎏를 전달하고 위문했다.

또 오는 6일에 열리는 내남면 경로큰잔치에 후원금 300만원을 희사하여 귀감이 되고 있다.

석혜공 주지스님은 대한불교 조계종 영천충효사외 3개소의 사찰을 운영 해 오면서 평소에도 어려운 이웃에게 많은 관심을 가져 왔으며 앞으로도 우리 면의 독거노인 및 어려운 세대와 결연을 맺어 지속적으로 후원 하기로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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