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동로타리클럽 “초아의 봉사” 정신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06-07-07
지난 6월 28일 국제로타리클럽 3630지구 외동로타리클럽(12대 회장 김동락)에서 회장·임원 이·취임식을 가지면서 지역의 어려운이웃 5세대에게 각20만원 100만원을 전달하는 성금 전달식을 함께 가졌다.

외동로타리클럽은 1995년 12월29일 30명의 회원으로 창립하여 현재는 67명의 회원과 태화종고 태화 인터랙터 클럽, 연안 리틀랙트 클럽, 경원 지역사회 봉사단을 창립하여 “초아의 봉사” 정신을 바탕으로 지역의 어려운이웃 돕기 사업뿐 아니라 대민 봉사활동 지원 사업과 정기적인 자연보호 캠페인 및 환경정화 활동을 전개하여 지구 로타리 100주년 사업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하는등 지역을 위한 지속적인 봉사 활동을 펼쳐 오고 있다.

한편, 행사에 참석한 김일헌시의원과 최병호읍장은 뜨거운 향토애의실천으로 지역사회에 희망을 심어주고 헌신적으로 노력 봉사해온 외동로타리클럽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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