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개장「 봉길해수욕장」자연정화 활동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06-07-04
양북면 봉길해수욕장을 말끔히 정화하여 청정한 양북의 이미지를보이기
위해 3일 오후 4시부터 봉길해수욕장 주변에서 양북면 각급 기관단체와 봉길해수욕장 번영회원 및 월성원전, 방폐장건설소 직원 등 200여명이 참여하여 대대적인 자연정화활동을 펼쳤다.

오는 토요일 개장을 앞두고 봉길해수욕장 주변을 말끔히 정비하여 다시 찾고 싶은 해수욕장과 청정 동해안의 이미지를 가꾸기 위해 해수욕장번영회(회장 임대욱) 주관으로 며칠 전부터 집앞 정화활동을 실시해 왔으며 오늘 대대적인 자연정화활동을 실시하여 깨끗한 봉길해수욕장의 이미지를 가꾸어 나갔다.

특히 올해는 이 지역에 건설예정인 방폐장 건설소 사무실 직원과 월성원전의 직원들이 대대적으로 참가하여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화합 분위기 속에서 함께 자연정화 활동을 가져 미담이 되었다.

특히 이번 자연정화 활동에서는 해수욕장 백사장 뿐만 아니라 해수욕장 인근 식당주변과 솔숲 주변등 보이지 않는 곳에도 쓰레기를 수거하면서 청정 동해를 보호하기 위해 구슬땀을 흘리면서 깨끗한 환경을 가꾸었다.
파일
이전글
외동로타리클럽 “초아의 봉사” 정신
다음글
경주 전기 기사회 이웃사랑
공공누리 공공저작물 자유이용허락 : 출처표시
경주시청이 창작한 읍면동소식 저작물은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