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북면 미담사례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06-08-10
중복을 맞이하여 천북면 새마을부녀회장(이봉선 53세)은 자비를 들여 천북면 신당1리 경노당 어르신 60여명에게 시원한 콩국수 와 음료를 제공하였으며 지난해 1월부터 매월 정기적으로 어르신들에게 국수를 대접하여 왔음.

또한 관내거주 독거노인 39명에게 밑반찬 만들어 직접가정을 방문 외로운 어르신을 위로하고 밑반찬을 전달하여 훈훈한 미담사례가 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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