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터’ 어린이들과의 즐거운 하루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06-12-21
황성동사무소는 최근 연말연시를 맞아 우리주변의 소외되기 쉬운 이웃에게 따뜻한 관심을 전하고자 ‘희망터 지역아동센터’(저소득층 아동을 위한 공부방)어린이 30명을 초청하여 천군동 ‘경주월드’에서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김덕윤 황성동장은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가지고 밝고 건강하게 자라 이나라에 빛과 소금이 되어 줄 것을 당부하였으며, 사회복지담당 공무원과 ‘희망터’소속 선생님이 어린이들을 인솔하여 행사를 무사히 마쳤다.

이날 어린이들은 다소 쌀쌀한 날씨에도 시간이 부족할 정도로 즐겁게 뛰어 놀았으며, 한 어린이는 “2학년이 되면 또 와요?”라고 하며 그날의 아쉬움을 나타내기도 하였다. 황성동장님 이하 직원들은 다시 한번 소외계층에 대해 생각한 하루가 되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을 가질 것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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