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훈훈한 인정 아름다움 꽃피우는 사랑의 김장김치 ”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06-12-05
훈훈한인정꽃피우는2006년12월2일(토)현곡면새마을부녀회장권혁자(54세)외회원24여명은솔선수범자율적실천으로이웃사랑의마음을담아사랑의김장담그기에나서불우이웃돕기에작은불씨를피우고있어주위에귀감이되고지역 주민들에게 잔잔한 감동을 주고 있다.

이날담근김치500포기와 라면50박스등약300만원상당이관내어려운이웃과경로당에전달되어소외된이웃들의겨울나기에커다란도움을 주고있으며현곡면새마을부녀회는매년『사랑의김장담그기』행사를실시하여 소외된 이웃사랑의 실천에 모범이 되고 있다.

또한 새마을 부녀회 회장 권혁자(54세)외 회원 24명은 수입금일부를저축 ,매년 연말에 독거노인을 방문하여 위로 하는등, 지속적인 관심으로 이웃돕기 운동에 자율적으로 참여하고 활발히 추진하고 있어 주변 인근 주민들로부터 귀감이 되고 함께하는 경주를 지키는 사람들의 아름다움이 살아 숨쉬는 자랑스러운 새마을 부녀회로 거듭나고 있어 현곡면 주민들의 참다운 본보기가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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