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얼굴에 묻은 고춧가루가 훈장이에요』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06-12-05
< - 자유총연맹 성건여성회 이웃사랑- > 코끝에 찬 서리가 내리기 시작하는 요즘, 따뜻한 손길을 그리워하는 이웃에게 사랑과 영양이 듬뿍 담긴 김장김치를 전하는 반가운 이들이 있어 지역주민들이 찬사를 보내고 있다.

자유총연맹 성건여성회(회장 : 이정임) 회원일동은 2006년 11월 29일, 30일 양일간에 걸쳐 ‘엄마의 손 맛’을 느낄 수 있는 김장김치(5kg, 90상자)를 담아 관내 독거노인, 소년소녀 가정 등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하였다.

“내 얼굴에 묻은 고춧가루가 훈장이에요.”하며 호탕하게 웃는 한 회원의 말에서는 추운 날씨에도 해마다 계속 되어온 자유총연맹 성건여성회의 푸근한 인심이 더욱 묻어나는 듯 했다.
이날 자유총연맹 성건여성회의 아름다운 마음은 찬 바람을 녹여주는 따뜻한 햇살처럼 생활고에 시달려 닫혀 진 어려운 이웃의 마음을 열어주는 열쇠가 되었다.
파일
이전글
“ 훈훈한 인정 아름다움 꽃피우는 사랑의 김장김치 ”
다음글
황오동 미담사례
공공누리 공공저작물 자유이용허락 : 출처표시
경주시청이 창작한 읍면동소식 저작물은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