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정의 손길 계속 답지 !!』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07-01-25
지난해 8월 31일 불국동사무소에 설치된 사랑의 쌀독에 동민들의 정성어린 손길들이 줄을 잇고 있어 어려운 이웃들의 무거운마음을 한결 가볍게 하고 있는 가운데 금년 들어서도 불국동 재향군인회장 박도훈씨와 김명달 불국동 개발자문위원장, 김정구 불국동 바르게살기협의회장, 불국동 바르게살기협의회, 불국동 새마을부녀회(회장 김태연) 등 각 단체와 개인이 백미 1가마니씩을 사랑의 쌀독에 기탁 하였고 정해운 불국로타리클럽 차기회장이 백미 40kg, 김동철·박경미 신혼부부가 백미 40kg 등 지역 주민들의 온정어린 사랑의 손길이 계속 답지하고 있어 엄동의 추위를 따뜻하게 녹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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