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이와도 끄덕 없어요”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07-01-15
지난 2006년 10월 27일 우리읍에 방문해주신 경주 집수리봉사회(회장 안진복외 13명)와 함께 조전에 계시는 손○○할머니와 강○○할머니의 집을 방문한 후 지붕이 노후되어 눈이라도 오면 금방 쓰러질 것 같은 할머니 댁을 보신후

11월 13일 110만원 상당의 자재를 회비로 구입하여 각 분야의 전문가들로 구성된 회원들과 아침부터 저녁까지 새 지붕을 만들어 주시는 작업을 하였다.

이날 식사까지도 직접 준비해 오셔서 일을 하셨으며 할머니께서 부엌문과 보일러실 문이 허술하다고 하시자

12월 13일 다시 방문하셔서 문을 새로 달아주시고 처마에 판자를 붙여서 두 할머니가 겨울을 걱정없이 지내시도록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으셨다.

경주 집수리 봉사회는 앞으로도 집수리를 해야하는 어려운 집이 있을때는 언제든지 연락해 달라며 참사랑 노력봉사를 몸소 실천해 오고 있어 이 겨울을 따뜻하게 만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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