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려운 이웃과 함께한 훈훈한 구정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07-02-16
내남면 남.여새마을지도자 협의회(회장: 박성수,허순희)에서는 민족고유명절 구정을 맞아 관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위해 2월1일부터 불우이웃돕기 운동을 전개하여 모은 백미 2,600kg, 떡국 200㎏ 및 현금1,650,000원을 관내 어려운 가정 88세대 및 경로당40개소, 중증장애인시설을 이항목 내남면장님과 함께 방문 전달하고 격려 세밑을 훈훈하게 하였다.
이들 단체는 이외에도 헌옷 2,400kg을 수거 했으며 관내 초등학교 및 고등학교에 다니는 가정형편이 어려운 학생들에게도 장학금을 전달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 분위기 조성에 앞장서고 있어 타 단체의 귀감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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