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려운가정 주거환경도 우리손으로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07-02-15
경주대명리조트(총지배인 김동국)는 2월 14일 10시 관내 주거환경이 열악한 가정의 청결활동을 펼치기 위해 10명의 직원들이 아침일찍 참여했다.

대상자는 자녀들이 있으나 돌보지 않아 정상적인 생활을 하지 못하는 치매노인과 알콜리즘으로 정신치료를 요하는 딸이 생활하는 세대를 선정 청결활동을 펼쳤다.

대명리조트 봉사팀은 3개조로 나뉘어 노모와 딸을 대명리조트내 샤우나에서 목욕시키기, 각종 묶은때가 가득한 이불과 옷가지 세탁하기, 집안 구석구석 청소하기등을 실시했다. 또 집수리가 필요하다고 판단되어 세부계획을 세워 집수리도 빠른시일내에 보수하여 주기로 결정했다.

대명리조트에서는 지난해부터 어려운세대에 지원하던 월10만원의 대상자를 5명에서 7명으로 확대지원키로 하는등 지속적인 후원 의사를 전했다.

보덕동장은 민속 고유명절인 설을 맞아 관내 주민들이 자연부락별 대대적인 환경정비를 실시하는 가운데 대명리조트의 청결 봉사활동에 깊은 감사의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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