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동 무농약 청정 미나리 GABA 기능성 청정미나리 첫 출하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09-02-25
< -아삭아삭 씹히는 맛, 입안 봄 향기 가득- > 경주시 외동 GABA 청정미나리가 본격 출하되고 있다.

경주시농업기술센터(소장 이태현)가 국제 관광도시에 걸맞는 경주만의 특색 있는 농산물 육성으로 농가 고소득 증대를 기하기 위해 1읍면 1특화 사업 일환으로 육성해 오고 있는 외동읍 녹동리 치술령·모화 미나리는 지역 주민들이 작목회를 구성 ‘무농약 친환경 농산물 인증’ 받아 재배해 오고 있다.

지난해부터 생산해 오고 있는 외동읍 미나리는 현재 12가구가 작목반을 구성해 5㏊ 재배해 오고 있으며, 올해 첫 출하한 모화 미나리도 현재 5가구가 작목반을 구성되어 재배해 오고 있으며 판매 시세는 7,000원/kg이며 연간 100여톤을 생산해 7억여 원의 고소득이 기대되고 있다.

특히, 외동 청정미나리는 우수 종근을 채취해 품종을 개량하고, GABA 기능성 미나리로 차별화했으며, 지하 암반수를 이용해 재배하기 때문에 속이 차고 연해 아삭아삭 씹히는 맛이 진한 향과 어우러져 겨울철 잃어버린 입맛을 돋우는데 그만이다

이런 외동 기능성미나리의 맛의 우수함이 알려져 대형유통마트에서 바이어들이 찾아와 이미 일정량을 납품계약 해놓은 상태이다.

또 미나리는 비타민과 무기질, 섬유질이 풍부한 알카리성 식품으로 이뇨, 이담, 해독 작용과 혈액 정화, 간 보호, 숙취제거 외에도 많은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시 농업기술센터는 외동 청정미나리 품질고급화와 차별화를 추진하기 위해 올해도 사업비 1억 2천만원을 들여 모화 청정미나리 단지에 암반관정 1공, 직판장 조성, 하우스 내에서 작업할 수 있는 소형 트렉터를 구입하고, 울산시장 등 대도시 지역 판로망을 개척해 나가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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