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봄 입맛 최고 산내 곤달비 본격 출하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09-02-23
< - 50여 농가 6헥타 재배, 독특한 향인 약초성분함유로 입맛최고 - > 경주시 산내면 무공해 웰빙 채소로 각광받고 있는 곤달비가 봄기운을 타고 소비자들의 입맛을 돋우기 위해 본격 출하되고 있다.

청정 지역인 산내에서 생산되는 특산품인 곤달비는 약초성분이 함유되어 독특한 향과 함께 육류를 비롯해 어느 음식과도 쉽게 어울려 나른해진 몸과 입맛을 돋우고자하는 소비자들과 채식 선호자들의 심리와 맞물려 큰 인기를 모으고 있다.

현재 곤달비를 생산하고 있는 산내면 일부리 산채작목반(반장 남일호)은 50여 농가에 6㏊를 재배하고 있으며, 올해 첫 출하가격은 ㎏당 1만5천원, 2kg 3만원, 4kg 6만원으로 작년가격과 비슷하게 출하되고 있으며 농가 고소득 품목으로 자리 메김 해 오고 있다.

지난 99년부터 특화품목인 곤달비를 새로운 농가소득 작목으로 개발하여 육성하고있는 경주시농업기술센터에서는 앞으로 곤달비의 재배기술을 더욱 체계화하고, 연작장해를 해소하여 품질을 고급화시키고, 경주지역 특산물로 적극 개발해 농가 고소득 품목으로 적극 육성시켜 나갈 계획이다.

한편 산내 곤달비는 지난해 작목회원들이 총 40여톤을 생산해 서울, 대구, 부산 등 대도시 농협과 대형마트를 통해 출하해 3억여 원의 농가소득을 올린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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