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명절마다 찾아오는 부처님의 자비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14-09-05

8.(불국동) 불국사, 어려운 이웃사랑.jpg

2014년 9월 3일(수) 신라천년의 전통 사찰 불국사(주지 성타스님)에서는 고유명절인 추석을 맞이하여 소년소녀가정 및 독거노인세대 등 어려운 이웃 30세대에 전달해 달라며 농협상품권 150만원(5만원권 30장)을 기탁하였다.

불국사에서는 매년 명절 및 석가탄신일에는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정기적으로 성금을 기탁하여 부처님의 자비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불국사(주지 성타스님)께서는 “민족의 명절 추석을 맞아 외롭게 지내는
어르신들과 소년소녀가장들에게 조금이라도 힘이 되어드리고 싶다”고 하시며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에게 잘 전달해줄 것을 당부하셨다.

불국동장(한영로)은 “특이 올해는 대체휴무로 명절기간이 늘어남에 따라 명절을 맞이하는 어려운 이웃에게는 큰 위로가 될 것이며, 부처님의 자비하심으로 함께 살아가는 행복한 불국동을 만들어 갈 것이라며 ” 불국동민을 대신하여 감사의 마음을 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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