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정다감 으뜸 중부동 주민자치위원회, 마을 인문학 교실 종강

작성자
공보관
등록일
2022-11-14
< ‘오늘의 메뉴는 웃음한상’ 강의로 마무리 >

10일 마을 인문학 교실 종강식 모습

경주시 중부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전성환)는 10일 지난 9월 개강한 마을 인문학 교실 종강식을 성황리에 마쳤다.

이날 ‘오늘의 메뉴는 웃음한상’이라는 주제로 항상 웃으며 긍정의 힘을 가지고 살아가자는 뜻깊은 시간을 가지며 마지막 강의를 끝냈다.

또한 인문학 교실을 종강하면서 그동안 강의를 열심히 청강해준 주민들에게 인문학 관련 도서도 함께 제공했다.

마을 인문학 교실은 2022년 경상북도 주민자치활성화를 위한 공모사업에 선정된 사업으로 9월 ‘행혼(幸婚) 여행’수업을 시작으로 매주 목요일마다 다채로운 인문학 특강을 진행했다.

한편 9월에 함께 시작한 어반스케치 수업은 11월 말경에 종강할 예정이다.

전성환 위원장은 “12회에 걸친 인문학 교실이 무사히 마칠 수 있었던 것은 주민들의 많은 관심 덕분이다”며 “앞으로도 더 나은 주민자치 프로그램으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최해원 중부동장은 “성공적인 인문학 강의를 위해 준비부터 마무리까지 고생해준 주민자치위원들에게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중부동 주민자치가 더 활성화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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