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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천 원 한 끼부터 3천 원 목욕까지”…경주시 착한가격업소 43곳 운영
2026.01.08
외식‧미용‧목욕업소 등 생활밀착 업종 중심…생활물가 안정 도모
- 합리적인 가격으로 시민 부담 완화 경주시는 외식·미용·목욕업소 등 생활밀착 업종을 대상으로 ‘착한가격업소’ 43개소를 지정·운영하며, 시민 생활물가 안정과 지역 소상공인 지원에 나서고 있다고 8일 밝혔다. 2026년 1월 7일 기준으로 운영 중인 경주시 착한가격업소는 한식·중식·분식 등 음식점을 비롯해 카페, 이·미용업소, 세탁소, 목욕탕 등 시민의 일상과 밀접한 업종으로 구성돼 있다. 착한가격업소는 합리적인 가격과 청결한 환경, 안정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소를 대상으로 지방자치단체가 지정하는 제도로, 물가 상승에 따른 시민 부담을 완화하고 가격 안정을 실천하는 소상공인을 지원하기 위해 운영되고 있다. 경주시 착한가격업소에서는 7천 원대 한식 정식과 국밥, 4천~5천 원대 면류, 1천~2천 원대 커
경주, APEC 이후 산업정책 변곡점 맞아 ‘확장형 산업구조’ 전환 모색
2026.01.08
중소기업 금융지원·투자유치 병행… 산업 체질 전환 전략 가동
- 산단 인프라 개선·투자유치 확대… 미래 산업지도 재편 모색 고환율·고물가 장기화와 글로벌 통상 환경의 불확실성 속에서 지방 산업의 체력은 시험대에 올라 있다. 경주시는 그간 중소기업 금융지원 확대와 산업 인프라 개선, APEC을 계기로 한 글로벌 투자유치를 병행하며 산업 정책의 방향 전환을 모색해 왔다. 단기적 위기 대응을 넘어 ‘버티는 산업’에서 ‘확장하는 산업’으로의 전환이 핵심이다. 금융·투자·산업 인프라를 아우르는 이 같은 시도는 지역 산업 구조를 재정비하려는 실험이기도 하다. 이번 기획을 통해 경주시의 산업정책 성과와 APEC 이후 포스트 전략을 세 가지 키워드로 짚어보고자 한다. 〈편집자 주〉 # 중소기업 금융지원·경영안정에 초점 경주시는 지난 한 해를 지역 중소기업의 경영안정과 체
경주시, 새해 첫 읍면동장 회의… 현장 중심 시정 운영 강조
2026.01.07
읍면동별 주요 현안 보고…생활·복지·안전 중심 현안 점검
– 주낙영 경주시장 “민원 해결의 출발점은 현장 책임감” 경주시는 7일 오전 시청 청사 내 대회의실에서 올해 첫 읍면동장 회의를 열고, 주요 현안과 새해 업무 추진 방향을 점검했다. 이날 회의는 주낙영 경주시장 주재로 열렸으며, 22개 읍면동장이 참석해 지역별 주요 현안과 추진 계획을 담은 자료를 토대로 순차 보고했다. 읍면동장들은 주민 생활과 직결된 복지·안전·환경 분야를 중심으로 설 명절 대비 취약계층 지원, 겨울철 재난 대응 체계, 주민숙원사업 추진 현황 등을 공유했다. 특히 각 지역의 여건과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행정 과제들이 중점적으로 다뤄졌다. 보고에 이어 최혁준 신임 경주부시장이 읍면동장들과 첫 대면 인사를 나눴다. 최 부시장은 “읍면동은 시정이 시민과 만나는 가장 중요한 접점”
경주시, 인구감소 ‘관심단계’ 넘어 실질 지원 받는다
2026.01.07
2021년 관심지역 지정 이후 첫 제도적 전환… 지원 체계 본격화
- 세컨드홈 특례·국비 연계 가능… 인구 대응 정책 실행 단계 진입 경주시가 인구감소 대응에서 ‘관심단계’를 넘어 실질적인 지원을 받게 됐다. 경주시는 정부의 인구감소관심지역 제도 개편으로, 기존 인구감소 관심지역이던 경주가 인구감소지역에 준하는 수준의 지원 대상에 포함됐다고 7일 밝혔다. 경주시는 지난 2021년부터 인구감소 관심지역으로 분류돼 왔지만, 법적 근거가 미흡해 정책적·재정적 지원에는 한계가 있어 실질적인 대응에는 어려움이 있었다. 하지만 최근 관련 법과 제도가 정비되면서, 관심지역 역시 인구감소지역과 비슷한 수준의 지원을 받을 수 있는 제도적 기반이 마련됐다. 이에 따라 경주시는 인구 감소 대응을 위한 중장기 계획 수립과 함께, 국비 공모와 재정 지원 사업 참여가 가능해졌다. 시
경주시, 지난해 고향사랑기부제 6억 3,200만 원 모금…목표액 126% 초과
2026.01.07
2025년 목표 5억 웃도는 성과… 제도 정착·기부문화 확산 신호
- 답례품 다변화·온라인 홍보 강화 주효… 지난해 대비 소폭 증가 경주시는 고향사랑기부제 2025년 모금 목표액 5억 원을 초과 달성하며, 총 6억 3,200만 원의 기부금을 모금했다고 밝혔다. 이는 목표 대비 126%에 해당하는 실적으로, 제도 정착과 함께 기부문화 확산이 본격화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성과로 평가된다. 이번 모금액은 지난해 대비 1,000만 원 증가한 수치로, 큰 폭의 상승은 아니지만 해마다 꾸준한 증가세를 이어가며 안정적인 기부 기반을 다졌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는 평가다. 경주시는 그간 기부자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지역 특색을 살린 답례품을 지속적으로 발굴하는 한편, 온라인 홍보 강화와 다양한 참여 유도 정책을 추진해 왔다. 이러한 노력이 기부 참여 확대로 이어지며 목표 초과
경주시, 2026년도 산사태 발생 우려지역 실태조사 착수
2026.01.06
지역內 304개소 조사… 인명·재산 피해 예방·장기 관리체계 구축
- 조사 결과 토대로 산사태 취약지역 지정·사방사업 연계 추진 경주시는 ‘2026년 산사태 발생 우려지역 실태조사 용역’을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용역은 산사태로 인한 인명·재산 피해를 예방하고 산림자원을 체계적으로 보호하기 위해 추진된다. ‘산림보호법’과 ‘산사태 발생 우려지역 조사 및 취약지역 지정·관리 지침’ 등에 근거해 시행되며, 조사 결과를 토대로 산사태 취약지역을 지정하고 장기적인 예방·관리 대책을 마련할 계획이다. 조사 기간은 이달부터 오는 4월까지 4개월간이며, 사업비는 총 2억 1,300만 원이 투입된다. 조사 대상은 산림청이 시행한 산사태 우려지역 기초조사 결과에 따라 선정된 경주 지역 내 304개소다. 조사 수행기관은 한국치산기술협회, 산림조합중앙회, 한국산지보전협
주낙영 경주시장, 병오년 새해 첫 간부회의 주재
2026.01.05
간부회의 주재하며 2026년 시정 현안·부서별 주요 업무 점검
- “포스트 APEC 국면, 실행력과 현장 중심 행정에 속도 내야” 주낙영 경주시장은 병오년 새해를 맞아 시청 청사 내 영상회의실에서 국소본부장 회의를 주재하고, 2026년 시정 운영 방향과 부서별 주요 업무 추진 계획을 종합 점검했다. 이번 회의는 새해 첫 국소본부장 회의로, 국·소·본부장이 참석한 가운데 문화관광, 경제산업, 도시개발, 농축산해양, 복지·안전 등 시정 전 분야의 주요 사업과 현안을 공유하고 실행 전략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의에서는 문화관광 분야와 관련해 해월 최시형 선생 생가터 복원사업과 예술창작소 건립 등 문화기반시설 조성 사업이 중점적으로 보고됐으며, 문무대왕릉 성역화 사업과 국가유산 활용·홍보 공모사업 등 경주의 역사·문화자산을 활용한 콘텐츠 확장 계획도 함께 점검됐다.
경주시, 외국인주민 지원체계 손본다…교육 인센티브·명예통장 도입
2026.01.05
외국인주민 정의 명확화…지원 대상 현실에 맞게 조례 정비
– 외국인 소통 전담 ‘명예통장’ 신설... 한국어 교육 지원 등 경주시는 외국인주민과 다문화가족 지원 대상을 명확히 하고, 한국어 교육 수료자 인센티브 지급과 외국인주민 명예통장 제도 도입을 골자로 한 조례 개정을 추진한다. 시는 ‘경주시 외국인주민 및 다문화가족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마련해 관련 절차를 진행 중이다. 이번 개정으로 외국인 주민의 정의가 보다 분명해진다. 기존 조례의 ‘생계활동에 종사하는 외국인’, ‘한국문화에 익숙하지 않은 사람’ 등의 표현을 삭제하고, 기준을 경주시에 거주하는 외국인으로 명확히 했다. 다문화가족의 정의도 상위법인 ‘다문화가족지원법’에 맞춰 조정했으며, 지원 방식에도 변화가 생긴다. 이번 조례 개정으로 외국인주민을 대상으로 한 한국어 및 한국사회·문
경주시, 국제경기대회 2건 선정… 국비 3억 2,000만 원 확보
2026.01.05
화랑대기 국제 유소년 축구·경주국제마라톤, 문체부 공모 선정
- 市, 2년 연속 국비 지원… 국제 스포츠 도시 경쟁력 재확인 경주시는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2026년 지자체 개최 국제경기대회 지원 사업’ 공모에서 화랑대기 국제 유소년 축구대회와 경주국제마라톤대회가 최종 선정돼 국비 3억 2,000만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사업은 전국 지자체에서 열리는 국제경기대회 가운데 개최 역량과 경쟁력, 파급효과가 우수한 대회를 선별해 지원하는 사업이다. 올해는 전국 13개 시·도에서 23개 대회가 선정됐으며, 대회별로 최대 18억 원까지 운영비가 지원된다. 경주시는 지난해 경주국제마라톤대회가 처음으로 본 사업에 선정된 데 이어, 올해 화랑대기 국제 유소년 축구대회까지 추가 선정되며 2년 연속 국비 지원 성과를 거뒀다. 이를 통해 경주가 국제 스포츠 도시로서의 경
경주시, 신년 충혼탑 참배로 새해 공식 업무 시작
2026.01.02
주낙영 시장·김석기 국회의원 등 160여 명 참석
- 순국선열 추모하며 ‘APEC 이후 경주 도약’ 다짐 경주시는 2일 오전 7시 30분 황성공원 충혼탑에서 신년 참배를 갖고 새해 공식 업무를 시작했다. 이날 참배에는 주낙영 경주시장을 비롯해 지역구 국회의원인 김석기 국회 외교통일위원장, 이동협 경주시의회 의장, 시·도의원, 기관·사회·보훈단체장, 언론사 대표 등 160여 명이 참석했다. 참배는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분향과 묵념 순으로 엄숙하게 진행됐다. 이번 신년 참배는 병오년 새해를 맞아 순국선열과 호국영령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고, 이를 본받아 경주시의 미래 발전을 향한 각오를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김석기 국회의원은 “2025년 APEC 정상회의의 성공적인 개최는 경주시민 모두가 함께 노력한 결과”라며 “이를 발판으로 경주가 세계도시로 한
경주시, 신년인사회·시무식 잇따라 열고 2026년 시정 출발
2026.01.02
신년인사회서 시정 공감대 형성… 직원들과 새해 각오 다져
- 신임 부시장 임명장 수여·시무식 통해 새해 운영 방향 공유 경주시는 2일 오전 2026년 시무식과 신년인사회를 잇따라 열고 새해 시정 운영의 출발을 알렸다. 이날 오전 청사 내 대회의실에서 열린 신년인사회에는 주낙영 시장과 최혁준 신임부시장을 비롯한 간부공무원 및 시의회와 공무원 노조 관계자 등이 참석해 새해 인사를 나누며 시정에 대한 공감대를 다졌다. 행사는 전체 인사와 새해 덕담, 간부공무원 인사 순으로 간소하게 진행됐다. 이어 청사 내 알천홀에서는 2026년 시무식이 열렸다. 시무식에는 본청 직원과 직속기관·사업소 및 읍면동장 등 공무원들이 참석했으며, 국민의례와 시정 홍보 영상 상영, 신년사를 통해 새해 시정 방향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날 일정에 앞서 최혁준 신임 부시장 임
경주 신라대종서 울린 ‘APEC 성공’의 종소리… 제야 타종으로 새해 열어
2026.01.02
2025 APEC 정상회의 성공 기념… 경주·익산 동시 타종
- 시민 3천여 명 참여한 합창·불꽃놀이로 화합 메시지 전해 경주시는 ‘2025 APEC 정상회의’ 성공 개최를 기념해 지난달 31일 밤 신라대종공원에서 제야의 종 타종식을 열었다. 이날 행사는 밤 11시부터 자정 이후까지 이어졌으며, 시민 3,000여 명이 참여해 APEC 성공의 의미를 되새기고 새해 희망을 함께 나눴다. 행사는 사전 공연을 시작으로 시민 인터뷰, 시민 대합창, 카운트다운과 타종, 불꽃놀이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자정에 맞춰 진행된 타종식에는 주낙영 경주시장과 지역구 국회의원인 김석기 국회 외교통일위원장, 이동협 경주시의회 의장 등 주요 인사들이 참석해 시민들과 함께 종을 울렸다. 이와 함께 경주와 전북 익산이 동시에 종을 울리는 공동 타종도 이뤄져 눈길을 끌었다. 총 7조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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