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양동마을 관람객 편의시설 확충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10-08-13
< - 유물전시관 · 홍보관 건립 박차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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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는 양동마을이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되어 관람객들의 불편사항을 해소 하기위해 우선 임시주차장 75면, 임시화장실 2개소등을 설치한다.

지난8월1일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 확정된 양동마을을 보기 위해 국·내외 수많은 관광객이 몰려 주차장등이 북세통을 이루고 있다.

시는 올해 사업비89억5천7백만원(국비 6,270백만원, 지방비 2,687백만원)을 투입해 ▲가옥정비 20동 ▲마을기반시설(배수로,하천)정비▲ 유물전시관 건립▲ 홍보센터 건립 ▲주차장 등을 2011년8월경 완료할 계획이다.

또한, 세계유산으로 등재된 양동마을의 보존관리와 관광인프라 구축을 위해 ▲마을내 공동화장실 3개소 ▲옥산서원 및 동강서원 주변정비 ▲마을진입로 확장 ▲우회도로정비 ▲양동초등학교 담장 및 교실정비 ▲주차장 추가조성 ▲마을입구 홍보안내판 설치 ▲옥산서원 진입로 확장 ▲세계문화유산 홍보관 건립 등 총 11건 사업비 486억중 국비 340억원을 청와대, 문화재청, 경북도에 지난 8월 10일 요청하였다.

경주는 1995년에 등재된 석굴암·불국사와 2000년에 등재된 경주역사유적지구의 신라천년의 유적과 이번에 등재된 조선시대 반촌마을을 연계한 투어 등으로 세계문화유산에 걸맞는 명품관광지로 조성 되어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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