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밭속의 작은 음악회 운영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10-03-25

작은음악회.JPG

경주시는 26일부터 9월말까지 동부사적지 일원 40만㎡에 또다른 볼거리 제공을 위해 조성한 꽃단지와 연계하여 꽃밭속의 작은 음악회를 운영영한다

이에 총 40회에 걸쳐 매주 목 · 금요일 오후7시부터 1시간동안 유채, 연꽃, 억새단지, 계림 등의 장소에서 계절식 맞춤 공연을 하면서 전통과 현대음악이 어울어지는 음악회로 경주를 찾아오시는 관광객들에게 보고 듣는 즐거움을 줄수있도록 운영할 계획이다.

작은 음악회는 대금, 가야금, 거문고 등 전통국악 연주와 색소폰, 기타, 트럼펫연주와 가수초청, 관람객 즉석참여마당 등의 공연을 실시하며,

개막공연은 오는 3. 26일(금) 19시부터 1시간동안 경주의 명소로 만들기 위해 조성한 봉황로 문화의 거리 소공연장 에서 전통국악, 색소폰, 기타연주, 가수초청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개최한다.

이에 시는 밤이 아름다운 도시 경주와 어울리는 공연문화로 사적지 주변의 꽃과 음악이 함께하는 새로운 관광명소로 자리메김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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