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덕동, 작지만 소소한 행복‘꽃밭’조성

작성자
공보관
등록일
2022-05-20
< 보문단지 일원 메리골드, 페츄니아, 베고니아, 꽃잔디 등 다양한 꽃 식재 >

경주시 보덕동 암곡 도로변 유휴지 꽃밭 전경

경주시 보덕동은 새마을부녀회(회장 정덕남)와 함께 지난달 23일부터 3일간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작지만 소소한 행복을 주는 아름다운 꽃밭을 조성했다.

이 기간 부녀회원 10여 명은 천군네거리 일대와 암곡 도로변 유휴지, 보덕동 행정복지센터 화단 등에 메리골드, 페츄니아, 베고니아, 꽃잔디 등 15300본의 다양한 꽃을 심었다.

정덕남 회장은 “작은 손길 하나하나가 모여 보덕동이 아름다워졌다”며 주민들과 관광객에게 밝은 에너지를 주길 바란다”고 했다.

이석훈 보덕동장은 “계절별로 다양한 꽃을 식재해 보덕동을 방문하는 관광객과 시민들에게 잠시나마 소소한 행복을 느끼고 마음의 여유를 가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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