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 황남동 새마을회, 쾌적한 클린도시 만들기 동참

작성자
공보관
등록일
2021-09-14
< ‘환경민원 제로! 시민환경정비 활성화’ 프로젝트 참여, 남천 변과 오릉 일대 정화 >

황남동 새마을회에서 쾌적한 클린도시 조성을 위한 환경정비를 실시하는 모습

경주시 황남동 새마을협의회·부녀회(회장 최병태, 부녀회장 윤태옥)에서는 지난 10일 명절을 앞두고 남천 및 오릉 일대 환경정화활동을 통해 시민 환경정비 활성화 프로젝트에 동참했다.

경주시 황남동(동장 이태익)에서는 이달부터 시민 생활과 밀접한 환경민원을 근절하고 시민들의 건강한 환경마인드를 조성코자, 매월 지역 자생단체별 정례적으로 환경정비에 참여하는 시민 환경정비 활성화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이날 새마을 회원들은 자율정비구역으로 정한 교촌마을에서 오릉으로 이어지는 남천 변과 오릉 일대 거리 구석구석을 누비며 잡초 제거와 버리진 쓰레기를 줍는 등 거리 정화활동에 구슬땀을 흘렸다.

최병태 협의회장은 “경주에서 가장 많은 관광객이 찾는 관문 지역의 주민으로서 회원들과 함께 환경민원 없는 쾌적한 클린도시 황남동을 만들어 가는데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태익 황남동장은 “시민 환경정비 활성화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새마을 회원 여러분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역을 사랑하는 많은 자생단체 회원들과 협력해 누구나 머무르고 다시 찾고 싶은 황남동을 만들어 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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