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 용강동, 자연보호협의회와 함께 추석맞이 환경정비 실시

작성자
공보관
등록일
2021-09-17
< 관내 원룸, 빌라단지 등 무단투기 생활쓰레기 등 수거 및 자연활동 홍보 병행 >

용강동에서 환경정비를 실시하는 모습

경주시 용강동(동장 박효철)은 15일 추석을 맞이해 고향을 방문하는 귀성객들과 주민들이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즐거운 명절 분위기를 느낄 수 있도록 대대적인 환경정비를 실시했다.

이날 실시된 환경정비에는 자연보호협의회(회장 이문규) 및 용강동직원 등 30여 명이 참여해 관내 일원(원룸, 빌라단지, 산업로 녹지대, 용황 택지개발지구)에 무단으로 투기한 각종 생활쓰레기 및 불법 광고물 등 수거했고, 상가의 상인 대상으로 자연활동 홍보도 병행했다.

박효철 용강동장은 “자연보호협의회 및 직원들이 깨끗한 환경정비를 위해 값진 땀을 흘린 노고에 감사하며, 봉사활동을 통해 화합하고 단결할 수 있는 뜻 깊은 자리가 되었고 깨끗하고 살기 좋은 용강동을 가꾸어 나가는데 앞으로도 자발적인 봉사활동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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