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소재 암소원, 외동읍 착한가게 1호점 선정돼

작성자
공보관
등록일
2021-06-10
< 8일 착한가게 인증 현판식 가져, 2019년부터 매월 10만원 씩 정기후원 >

사랑의 열매 착한가게 1호점 인증 현판식을 진행하는 모습

경주시 외동읍 소재 암소원(대표 김영숙)이 사랑의 열매 착한가게로 등록되어 8일 착한가게 인증 현판식을 가졌다.

사랑의 열매 착한가게는 매월 매출의 일정액을 정기적으로 어려운 이웃들에게 나누는 가게로서 자영업, 중소기업 등을 대상으로 업종에 관계없이 나눔에 동참하며 개인 기부문화가 확산되는데 앞장서는 곳이 선정된다.

외동읍 착한가게 1호점으로 선정된 암소원은 2019년부터 관내 저소득계층을 위해 매월 10만원 씩 정기후원을 하고 있으며, 현재 외동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으로도 위촉되어 있는 등 지역주민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암소원 김영숙 대표는 “작은 나눔으로 착한가게로 선정돼 너무 기쁘고, 지역에 따뜻한 정을 나눌 수 있는 착한가게에 많은 사람들이 동참할 수 있도록 주변 이웃들에게 적극적으로 홍보하겠다”고 전했다.

최원학 외동읍장은 “코로나19 등 경제 불황과 매출감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이웃에게 따뜻한 나눔 동행을 해준 착한가게 대표님께 감사드리며, 주민이 더불어 잘 사는 외동읍이 되도록 힘쓰겠다”고 밝혔다.
파일
이전글
북경주행정복지센터, 지구 온난화 예방 위한 푸른 경주 가꾸기 사업 동참
다음글
경주시 황남동 주민자치위원회ㆍ청년회, 지역 어르신 코로나 예방접종 봉사 펼쳐
공공누리 공공저작물 자유이용허락 : 출처표시
경주시청이 창작한 읍면동소식 저작물은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