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 혁신·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서 3건 수상

작성자
홍보담당관
등록일
2026-10-20
< 복지업무 자동화·태양광 관리 혁신·지역돌봄 사례 성과 인정 >

경주시 소속 수상자들이 16일 더케이호텔 경주에서 열린 '2026 경상북도 혁신 및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에

경주시는 지난 16일 더케이호텔 경주에서 열린 ‘2026 경상북도 혁신 및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우수상 1건과 장려상 2건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정부혁신 분야에서는 동천동 김규웅 주무관이 ‘클릭 한 번으로 업무 획기적 단축, 복지 현장 맞춤형 자동화 프로그램 개발’ 사례로 우수상을 수상했다.

또 경주시시설관리공단 체육시설팀 김지동 대리는 ‘드론⸱열화상⸱데이터 분석을 통한 태양광 관리체계 혁신’ 사례로 장려상을 받았다.

적극행정 분야에서는 노인복지과 이윤희 팀장과 안세진·정기원 주무관이 함께 추진한 ‘하나로 잇는 돌봄, 지역을 잇고 돌봄을 채우다’ 사례가 장려상에 선정됐다.

이번 수상은 행정 현장의 문제를 새로운 방식으로 해결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서비스 개선에 힘써 온 경주시의 혁신 노력을 인정받은 성과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현장의 불편을 개선하고 행정서비스의 질을 높이기 위해 노력한 직원들의 성과가 좋은 평가로 이어졌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입장에서 문제를 해결하고 변화를 만들어가는 혁신·적극행정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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