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외동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상생복지단(공공위원장 여동형, 민간위원장 강기순)은 8월 20일(목) 관내 취약계층의 안전을 살피고 막바지 더위를 잘 이겨낼 수 있도록 응원하기 위해 폭염 취약계층 55가구를 대상으로 위문 방문을 실시했다.
이번 위문 방문은 폭염을 대비해 관내 독거어르신, 장애인, 저소득 가구 등 폭염에 취약한 가구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외동읍 지역사회복지협의체 위원들이 각 가정을 찾아가 건강상태와 안부를 확인하고 야외활동 자제, 충분한 수분 섭취 등 폭염 행동요령을 적극 안내하였다. 아울러 막바지 폭염을 잘 이겨내실 수 있게 밑반찬을 전달하였다.
강기순 민간위원장은 “생상복지단의 작은 발걸음이 무더위에 지친 이웃들에게 힘이되고 마지막까지 여름을 잘 보내시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취약계층을 돌보고 나눔을 지속하여 지역 상생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여동형 외동읍장은 “취약계층을 위한 촘촘한 안부확인과 현장대응을 통해 읍민 모두가 건강하고 안전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