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면 도리 친환경쌀 단지‘미꾸라지와 우렁이 동시 살포 벼농사’눈길

작성자
홍보담당관
등록일
2026-07-15

4. 서면)도리 친환경쌀 단지 미꾸라지 살포 사진.jpg

경주시 서면 도리 친환경 쌀 단지는 고품질 쌀생산으로 농가 소득을 높이기 위해 전년에 이어 친환경농법 미꾸라지 살포 사업을 7월 6일(월) 추진하였다.

도리 친환경쌀단지는 30년 전부터 경주시 최초로 우렁이를 살포하여 논 잡초 제거 등 무농약 벼농사를 지었으며, 메뚜기 축제를 20년 이상 개최한 대표적 친환경 단지이다.
현재까지 친환경 농법을 시행하여 무농약 쌀을 생산하고 있으며, 친환경 농산물에 대한 소비자의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학교 급식 납품 등 다양한 판로를 개척하고 있다.

친환경쌀단지 김갑준 회장은 “우렁이와 미꾸라지를 이번에 동시 살포하여 잡초 제거 및 벼 해충 구제, 논바닥의 벼 뿌리를 자극, 산소를 공급하는 도움을 줄 수 있다. 또한 미꾸라지의 배설물이 천연비료로 활용되기에 전년에 이어 올해도 미꾸라지 334kg를 7농가에 공급하였다.
미꾸라지는 고품질 쌀 생산과 친환경 농업과 농가 소득 향상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고 하였다.

권상민 서면장은 “미꾸라지와 우렁이를 살포하는 친환경 농법은 우리 서면 친환경 농업의 발전에 도움을 줄 수 있다.
무덥고 습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서면 도리 농가들이 친환경농업을 발전시키고자 하는 의지와 노력에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도 건강한 먹거리 공급과 서면의 깨끗하고 아름다운 자연 환경 보호에 많은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 전했다.
파일
다음글
황남동 행복갤러리, ‘황리단길, 꽃으로 피어나다’ 패브릭 아트 작품 전시전 개최
이전글
하길남 황남동장, 폭염 대비 경로당 방문
공공누리 공공저작물 자유이용허락 : 출처표시
경주시청이 창작한 최신기사 저작물은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