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천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든든하우스 지원사업’ 8호 하우스 달성 >

동천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임후열, 민간위원장 강경미)는 5월 20일 저소득 취약계층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집수리 특화사업인 ‘든든하우스 지원사업’을 실시하였다.
이날 위원들은 비가 내리는 궂은 날씨 속에서도 어려운 이웃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대상 가구를 찾아 도배, 장판 교체, 환경정비 등 주거환경 개선 활동에 구슬땀을 흘렸다.
‘든든하우스 지원사업’은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 가구를 대상으로 주거환경을 개선해 삶의 질 향상과 안전한 생활을 지원하는 동천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특화사업으로, 2025년부터 지속적으로 추진되고 있다. 올해는 총 3가구를 대상으로 사업을 진행하였으며, 이날 마지막 가구에 대한 집수리를 완료하면서 현재까지 총 8호 하우스를 달성하는 의미 있는 성과를 이루었다.
강경미 민간위원장은 “비 오는 날씨에도 한마음으로 봉사에 참여해주신 위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위로와 희망이 되었으면 좋겠고,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임후열 동천동장 “주거환경은 주민들의 건강과 삶의 질에 큰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부분”이라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하여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동천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맞춤형 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