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 ‘530 건강+’ 운영…근력운동 프로그램 확대

작성자
홍보담당관
등록일
2026-04-17
< 市, 스마트 경로당 활용해 연령대별 맞춤형 운영 >

스마트 경로당에서 어르신들이 화상 운동 프로그램을 보며 근력운동을 하고 있는 모습.

경주시는 시민 건강을 위해 ‘530 건강+’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근력 강화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530 건강+’는 ‘일주일에 5일, 30분 근력운동’을 실천하는 프로그램이다.

20~50대를 대상으로 한 ‘근력운동교실’은 지난 14일부터 매주 화요일 총 4회 과정으로 다음 달 12일까지 운영되며, 시 보건소 2층 보건교육장에서 운동지도사의 지도 아래 진행된다.

시는 스마트 경로당을 활용한 어르신 대상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한다.

60~70대를 위한 ‘스마트 경로당 어운완 교실’은 대형 TV와 화상 시스템을 활용한 원격 방식으로 진행된다.

해당 프로그램은 스마트 경로당 4개소(△불국동 조전내리경로당 △안강읍 노당2리 경로당 △황오동 중앙경로당 △건천읍 건천2리 부녀경로당)에서 지난 14일부터 시작돼 매주 화요일 총 3회 과정으로 오는 28일까지 시범 운영되며, 보건소 운동지도사가 직접 지도를 맡는다.

시는 운영 결과를 바탕으로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정순이 경주시 건강증진과장은 “앞으로도 스마트 기술을 활용한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확대해 시민 건강관리를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파일
다음글
경주시, 1분기 수산물‧정수장 식수 방사능 분석 실시
이전글
경주시, 안심마을 반상회로 지역 안전망 강화
공공누리 공공저작물 자유이용허락 : 출처표시
경주시청이 창작한 최신기사 저작물은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