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외동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함께모아 행복금고’성금 지정기탁 >

대한예수교장로회 길교회(담임목사:곽상근)는 2026년 4월 1일(수) 부활절을 맞이하여 이웃사랑 실천을 위해 외동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함께모아 행복금고’에 100만원을 지정기탁하였다.
외동읍 입실1리에 소재하고 있는 길교회는 1931년에 설립된 교회로 평소 어려운 이웃들에게 주거환경개선, 생필품 지원 등으로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이번에 전달된 후원금 100만원은 외동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어르신 생신잔치, 밑반찬 전달 사업 등)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곽상근 길교회 담임목사는 “부활절을 맞이하여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과 사랑을 나눌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교회가 되겠다”고 전했다.
여동형 외동읍장은 “이웃사랑을 몸소 실천하는 길교회에게 감사드리고, 우리 모두가 주변의 어려운 분들에게 선한 이웃이 되기를 소망한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