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르신들의 안녕과 복을 기원합니다 >

2026년 3월 3일(화) 용강동 새마을협의회․ 새마을부녀회(회장 정경식, 문명숙)는 관내 경로당 20개소(등록 17개소, 미등록 3개소)를 방문하여 국수 1박스씩을 전달하며 어르신들께 안부인사를 전하였다.
이날 경로당 방문에는 용강동 용강동 새마을협의회․ 새마을부녀회 회원뿐만 아니라, 김은향 용강동장, 최병준 경상북도의원, 이락우·정원기 경주시의원이 함께 경로당 어르신들에게 큰 절을 드리고 어르신들의 건강을 기원하였다.
용강동 새마을협의회․ 부녀회는 평소 미역·다시마·떡국 등을 판매한 수익금으로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후원물품을 연 2회 지원하고, 복지관의 식사봉사 및 무료 반찬서비스 등의 이웃돕기 행사와 정기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하고 있다.
정경식 새마을협의회장은“국수 한 올 한 올이 모여 한 그릇이 되듯, 어르신들의 지혜와 삶의 이야기가 우리 용강동을 더욱 따뜻하게 만든다”며 말하였다.
문명숙 새마을부녀회장은“어르신들의 건강이 최우선이며, 일상에서 행복한 일이 가득하도록 소소한 기쁨을 드리는 일들로 많이 찾아뵙겠다”고 전하였다.
김은향 용강동장은 “정월대보름을 맞아 어르신들의 건강과 복을 기원하는 국수를 마련해주신 새마을협의회·부녀회 회원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 전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