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G우성새마을금고 ‘사랑의 좀도리 운동’후원물품 전달

작성자
홍보담당관
등록일
2026-02-06
< 한 숟가락의 정성, 이웃에게 전해지다 >

1. 용강동)MG우성새마을금고 후원물품 전달.jpg

MG우성새마을금고(이사장 한영훈)는 2026년 2월 4일, 용강동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쌀 250kg을 전달하며 따뜻한 마음을 나눴다.

‘사랑의 좀도리 운동’은 예전 어머니들이 밥을 지을 때마다 쌀 한 숟가락씩 아껴 모아 이웃을 도왔던 아름다운 나눔의 전통에서 시작된 캠페인이다. 우성새마을금고는 이러한 좀도리 정신을 바탕으로 1998년부터 지금까지 꾸준히 후원물품(쌀,라면 등) 기부를 통해 이웃과 정을 나누며 지역사회와 함께해 오고 있다.

한영훈 이사장은 “많은 분들의 작은 정성이 모여 올해도 나눔을 이어갈 수 있어 감사한 마음”이라며 “이 마음이 추운 겨울을 보내는 이웃들에게 따뜻한 힘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김은향 용강동장은 “매년 잊지 않고 이웃을 살피며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우성새마을금고 임직원과 회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전해주신 쌀은 꼭 필요한 분들께 정성껏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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