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설명절 맞아 라면 50박스 전달 >

2026년 2월 3일(화) 경주어반스케치협회(정동식 회장)은 황오동행정복지센터(동장 김상문)를 찾아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라면 50박스를 황오동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이번 기부는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뜻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전달된 라면은 관내 저소득 가구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배부될 예정이다.
경주어반스케치협회는 경주의 일상과 문화유산을 그림으로 기록하는 예술단체로, 전시회 개최와 더불어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경주어반스케치협회 회장 정동식은 “지역의 풍경을 그리며 받은 따뜻한 관심을 지역사회에 환원하고 싶었다”며 “작은 나눔이지만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김상문 황오동장은 “경주어반스케치협회의 따뜻한 나눔에 감사드리며, 기탁해 주신 물품은 꼭 필요한 가정에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