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건동행정복지센터, 꽃뫼꽃집·신라직업전문학원에 ‘착한가게’ 현판 전달

작성자
공보관
등록일
2022-12-08
< 정기후원 통해 나눔실천 ‘동참’ >

6일 윤철용 경주시 성건동장이 꽃뫼꽃집(대표 김윤선)과 신라직업전문학원(원장 홍승우)에 ‘착한가게’ 현판을 전달하는 모습

경주시 성건동행정복지센터는 6일 어려운 이웃을 위해 정기후원을 약속한 꽃뫼꽃집(대표 김윤선)과 신라직업전문학원(원장 홍승우)에 착한가게 현판을 전달했다.

착한가게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하는 나눔 사업 중 하나로 자영업에 종사하는 소상공인들이 정기적으로 매출의 일정액(월 3만원 이상)을 지역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부하는 가게를 말한다. 현재 경주시에는 200여 개의 착한가게가 있다.

김윤선 꽃뫼꽃집 대표는 “코로나19로 인해 가게소득이 줄어든 상황이지만, 나보다 어려운 이웃을 도와 어려움을 함께 극복했으면 한다”고 밝혔다.

홍승우 신라직업전문학원장은 “성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배우자를 통해 공공의 영역에서 해결되지 않는 사각지대에 놓인 위기가구가 있다는 얘기를 전해 들었으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작은 도움이 되고자 참여하게 됐다”고 전했다.

윤철용 성건동장은 “경기침체로 인해 어려운 상황에서도 불구하고 착한가게에 동참해준 꽃뫼꽃집, 신라직업전문학원 대표에게 다시 한 번 감사하며 앞으로도 착한 후원이 계속 이어져 나눔 문화가 확산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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